쉼터님!!!


동차가 없어서 뒷정리도 못하고 제사진만 내려서
원장님 가시는 차편에 돌아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늘 가르쳐주신 "지우기"입니다.
좀 거칠게 된 거 같은 데 일단 지울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좋습니다.
둔하디 둔한 학생(?)을 붙들고 자상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원본과 함께
제가 점도 지우고 밑에 나무도....
그리고 '언샤픈' 준 것을 함께 올려봅니다.한번 봐주세요.
자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습니다.
늦은 시기이지만 적은것이나마 알아간다는 게
감격스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보시고 추가해서 알려
주실 거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조금더 다른 사진들을 이용하여 일부러라도 지우는 연습을 더 하시면 금세 익숙해 지시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