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오프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월 오프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1월 방식(삼겹살 정도의 식사 위주의 모임)을
취할 것인지, 아니면 오프 출사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시기는 어느 정도로 계획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능한 2월 부터는 일정한 시기에 정기 모임 겸 출사를 하는 오프 모임의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데, 모든 분들의 일정과 시간을 모두 맞춘다는 것이 쉽지를 않군요..
그래서 다음의 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안(출사안) : 첫째주 토요일 오후 오프 출사 및 저녁 때의 식사 (2월8일(토), 오후)
2안(식사안) : 첫째주 금요일 저녁 식사 및 차 한 잔의 시간 (2월7일(금), 저녁)
3안(동시안) : 2안을 이번주에 하고 1안을 월말쯤에 하는 방안
4안(기타안) : ...
좋은 의견들이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리플 달기]
취할 것인지, 아니면 오프 출사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시기는 어느 정도로 계획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능한 2월 부터는 일정한 시기에 정기 모임 겸 출사를 하는 오프 모임의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데, 모든 분들의 일정과 시간을 모두 맞춘다는 것이 쉽지를 않군요..
그래서 다음의 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안(출사안) : 첫째주 토요일 오후 오프 출사 및 저녁 때의 식사 (2월8일(토), 오후)
2안(식사안) : 첫째주 금요일 저녁 식사 및 차 한 잔의 시간 (2월7일(금), 저녁)
3안(동시안) : 2안을 이번주에 하고 1안을 월말쯤에 하는 방안
4안(기타안) : ...
좋은 의견들이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리플 달기]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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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백영현]2003.02.05 - 10:50 #243345쉼터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시하신 방안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제 소견을 말씀드려 봅니다.
우리 공동체가 탄생한 이후
아마도 공식적인 오프 모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탄생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회원수가 많지 않은 것 같군요
그래도 우리 모임은 전국적인 모임이 아니고
이웃 사촌들의 모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명칭도 그렇듯이...)
그렇지만 제가 아는 회원님들은 아직도 손꼽을 정도이고요
또한 우리 모임은 On-Line 활동을 위주로 하여 탄생한 것이죠
여기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짧은 제 소견을 제시해 봅니다.
On-Line이 수단이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회원님들 상호를 연결해 주는 것은 분명히 On-Line입니다.
그러나 전 사람과 사람이 서로 비비고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것을 더욱 좋아합니다
그래서 전 사람들과 모이기를 좋아합니다.
더구나 같은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은 특별하게 좋아합니다
우린 모두가 "寫眞"이라는 틀 속에서 공존하고 있죠.
그러기에 On-Line으로 지내다가
Off-Line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두 방법 모두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나 컴퓨터보다는 전 사람이 좋습니다.
만져보고 혈관이 펄떡이는 그런 따스한 손이... 가슴팍이 더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時間과 空間의 제약을 받기에...
그래서 쉼터님께서 제시하신 의견 중에서
2안(식사안) : 첫째주 금요일 저녁 식사 및 차 한 잔의 시간 (2월7일(금), 저녁)에 만나서 서로가 서로를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진 다음
앞으로의 일정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결론은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모이자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우리의 모임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결정체이므로...
모든 길은 사진으로 통해야 합니다 [출사를 통한 화합도 중요하지요]

출사후에 식사나 차한잔 하는것이 더 운치가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