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급 및 기타사항 변경에 대한 안내
1등급(회장 및 운영자)
2등급(명예의전당 회원)
3등급(명예의전당 예비회원)
4, 5, 6등급 (정회원)
7, 8, 9등급 (준회원, 9등급은 임시회원)
10등급 (비회원)
위와 같은 등급하에서 점수제에 의해 해당 등급을 조정해 주고 있습니다만,
정회원 등급을 기존의 1, 2, 3, 4, 5, 6 등급에서 1, 2, 3, 4, 5 등급으로 변경하고,
점수제에 의한 자동적인 등급 승격외에 오프라인 참여 및 동호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등급 승격에 반영코저 합니다. 그외 동호회 관련한 몇가지 사항들이 변경됩니다.
변경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회원 등급
기존 : 1, 2, 3, 4, 5, 6 등급
변경 : 1, 2, 3, 4, 5 등급
- 준회원 등급
기존 : 7, 8, 9 등급
변경 : 6, 7, 8, 9 등급(9등급은 임시회원)
- 기존 점수제 유지
- 등급 승격에 관한 추가사항 신설
신설 : 오프라인(정모/정출, 번개, 기타 오프라인 활동) 참여 : 1회당 50점 부여
단, 이 항목은 준회원에 한정합니다.
신설 : 동호회 발전 기여(강연/강의, 기타 동호회 발전에 기여한 경우) : 1회당 100점 부여
단, 이 항목은 정회원/준회원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 명예의전당 회원에 대한 게시판/갤러리 관리자 임명
신설 : 명예의전당 회원에 한하여 게시판/갤러리에 대한 관리자 임명이 가능합니다.
- 비활동 회원에 대한 등급 하향 조정
신설 : 일정한 기간(3개월간) 동안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은 회원의 경우 다음과 같이 등급을 하향 조정합니다.
1, 2, 3, 4, 5등급 정회원 -> 6등급 준회원
6, 7, 8 등급 준회원 -> 9등급 임시회원
단, 이 사항은 회장 및 운영자, 명예의전당 회원에게 활동이 잠시 중단됨을 알려왔을 경우에는 예외로합니다.
- 동호회 탈퇴시 회장 및 운영자에 의한 간접 탈퇴 방식으로 변경
신설 : 동호회 탈퇴시 현행의 자동적인 즉시 탈퇴 기능을 삭제하고, 회장 및 운영자에의한 간접 탈퇴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이경우 탈퇴회원은 자동적으로 회원등급 10등급으로 하향 조정되며, 탈퇴 신청이 회장 및 운영자에게
전달됩니다. 탈퇴 검토후 1일 정도의 경과 시간이 지난후 탈퇴 조치 됩니다.
- 동호회 활동을 저해하거나 회원간의 분쟁 및 위화감 조성시 회원 등급 하향 조정
신설 : 동호회 활동을 저해하거나 회원간의 분쟁 및 위화감 조성시 회장 및 운영자, 명예의전당 회원들의
비밀 투표에 의해 회원 등급을 9등급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단, 등급이 하향 조정된 회원이 이의신청을 할수 있으며, 해당 사항에 대한 이의신청을
회장 및 운영자, 명예의전당 회원들의 토의에 의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 위와 같이 동호회 회원등급 및 기타 사항에 대한 변경사항들을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위의 항목들에 대한 의견 있으시면 좋은 의견 및 리플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일정기간 동안 자유게시판에 게시한후 '운영참여/제안,재정'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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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5.08.01 - 13:03 #61561고생 많으셨네요...
아울러 한가지 제 나름데로 아쉬움이 있어서
몇자 적으면서 건의 할까 합니다.
번개 하는것은 아무나 할수가 있을수 있으나
번개를 제외한 모든 행사를 공지 할시는
회장님이나 운영자님의 허락을 득한후 개인의 이름으로 공지 하지 마시고
회장님이나 운영자님이 글을 올리데 이 사황은 **님의 건의 로 이루어 진것 입니다
라는 식으로 알려 줬으면 합니다.
그래야 체계가 이루어 진다고 제 나름데로 생각 해 봤는데
또 너무 과격 하다고들 않을지 모르겠네요..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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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5.08.01 - 14:20 #61563비룡님의 의견은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hans님이나 저나 회원들이 계획하는 모든 행사까지 일일이 확인하면서 오프라인
공지글을 올리기에는 너무나 벅참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사항은 회원들이 계획을 하신후, hans님이나 저에게 행사 계획을
알려주신후 직접 글을 올리는 현행 방식을 계속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hans님이나 저에게 행사 계획을 알리는 방식은 쪽지, 메일, 전화, 구두전달, 문서 등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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