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피씨 3대를 조립해서
사용해오다가
최근에 한 놈이 자꾸 다운이되서 가져가기를 두어번,
이상없다고해서 가져오면 또 다시.....
파워가 나갔다,
보드가 나갔다, 이래저래 원인도 못찾고
저번에 맡겼더니 한달만에 고쳤다고해서 가져왔더니
5일만에 또 고장이나서
다시 맡긴지 2주째네요.
원인을 모른다고 이렇게 계속 잡고만 있어도 되는 건지.....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견있으면 남겨주세요.....ㅜㅜ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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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iot/서수석2004.07.17 - 10:17 #52682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컴퓨터가 좀 자리를 가리는 경향은 있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원인모를 이유로요
가능하시다면 다른 컴퓨터를 같은 장소에서 사용해 보시면서 비교해보시구요
각 부품별로 테스트 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경험상 이런경우 무언가 원인을 일으키는 놈이 숨어있을것입니다
글을 써놓코 보니 좀 이상한 글이되었네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