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연무에 계룡은 한 폭의 그림으로 뜨고,,,
대전 유성에 있는 하늬뫼입니다.
창문을 열어보니 봄 나그네가 기다리고 있네요,
저희들의 고향인 태백은 아직도 눈 소식이 몇 번이나 오가야 봄이 열리는데,
그러나 눈을 이고 피는 샛 노란 복수초는 이미 피고 있을 것 같군요,
그렇지만 지금의 우린 금강의 물줄기와 산줄기 따라 다닌지 겨우 일년,
아는 것이 있을 수 없지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쪽의 봄꽃이 많이 피는 곳을 회원님들에게 도움받고 싶습니다.
태백에서 있을때 서울대의 이창복 교수님(작고, 대한 식물도감 지음=자생식물 연구회))
팀과 다니면서 사진담당을 했지만 그땐 이 쪽으론 전혀 오지 않했던 곳이라
생태가 어둡군요,
회원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봄입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하시는 사업이 봄순 돋듯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유성에서, 하 늬 뫼 010-7217-1487, 010-7188-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