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졸업해서 소식을 알수가 없지요. 헤~
처음 꽃을 좋아하기 시작한넘이 동백꽃 이었는데 꽃보다도 낙화한 모습들이 더욱 분
위기 있더만요. 집에서도 키워보려 꽃시장에서 몇구루 사다 심었는데 개량종이라 꽃
도 안이쁘고, 중부지방에선 잘 안되는지 꽃도 잘 안피는것 같네요.
오늘 서대산을 가서 동백중에서 가장 이쁜 동백을 보았는데, 주인장님 말슴이 "야동"
즉 야생동백 이라더군요.
난 조선소나무 하듯이 조선동백인줄 알았는데.......... 역시 배워야한다니까요!!



호크[박광천]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저녁이었읍니다. 2013 12.14 풍선님! 향기님~ 어려운자리인데~ 봉사좀 부탁해요 2011 06.04 좋은데 가셨나봐요~ 부럽습니다. ( 저위에 저건 어리굴젓 아니구 조개젖이야요~ ㅎ) 2011 05.23 산소같은 남자는 아니지만 이슬(산속의 아침이슬이 아니고 초록색 병의~ )을 닮은 호크~!특별히 멀리 출장가지 않으면 참석합니다. 2011 05.20 옛풍님 이번에 얼굴이나 뵈어요!~ 2011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