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를 기다리며
가방에 대한 뽐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바5를 가지고 있지만 이게 배낭식이 아니다 보니 렌즈를 담아서 어디 이동하거나 할때
정말 허리가 휘는 느낌을 받습니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무거운 노트북 + 책이 들어있는
가방에 비해서도 더 무거운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른 좋은 가방에 대해 추천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가급적이면 비메이커 위주로...(방수, 삼각대 휴대등을 고려)
좋은 가방으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카메라 가방 같지 않은 가방을 가지신 분이 계실까요?
토요일 카메라와 24-85, 50 정도 가지고 다녀와야 하는데
좋은 가방을 갖고 계시면 토요일 하루 빌려쓸 수 있게 도와주실 분 계실까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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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3.02.06 - 11:06 #151542음.. 손오공님의 오로라공주 가방이 빨리 와야 세이노님께 빌려드리는데..^^
2월중순경 도착하면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뽐뿌인 것 아시죠^^
SLRClub의 사용기에도 올라와 있는 빌링햄 포토 하들리 프로도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공간이 좁고 가격이 엄청나니..-.-;;
그리고, 배낭식 가방은 허리에 별 무리를 주지는 않지만, 오히려 렌즈 교체시 상당히 불편합니다.
Velvia님과 굿매너님, 희아빠님(?)이 가지고 계시는데, 거의 사용치 않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꼭 필요하실 것 같으면 두 분께 연락을 취해보시면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하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노(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