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저 술 약해여~)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서누기 입니다.
오늘 모임있죠...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제가 회원소개에 너무 술 이야기를 강하게
쓰다보니 내일 분명 술로 태클이 들어올것 같아서 미리 양해 구합니다.
저 사실 권장주량 소주 반병입니다. (울 와이프 왕대비 마마님 기준입니다.)
머...예전에 4병까지 마신적도 있지만, 저 그날밤 어디서 잤는지 모릅니다. 기억안나고요...그리고 그때는 또 총각때였으니까..기억안나도 상관없지만..
지금은 사정이 좀 다릅니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게 있어서 거의 새벽 2시 30분쯤 잠이 드는데, 오늘은 시간을 많이 넘겨 버렸네요. 잠도 부족할듯 하고 그래서 아마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힘든 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말이죠..주당형님덜...~~ 특히 쉼터님과 한스형님..(호크님은 낼 못 나오신다니까..일단 안심)
아..그리고 전설의 酒仙 김용대 원장님,... 등등
미리 말씀 드리는데요..저 낼..쫌만 하겠습니다. ㅎㅎ
카메라 뽐뿌는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술 뽐뿌는 조금만 해주세요..ㅎㅎ(제가 써 놓고도 웃깁니다. 술 뽐뿌는 저도 꽤 한듯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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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그런데 이렇게 말해 놓고도 사실 걱정입니다. 분명히 분위기에 취해, 좋은 만남에 취해, 술독에 빠져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같아서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누가 제 맘 이해하실 수? ㅠㅠ
오늘 모임있죠...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제가 회원소개에 너무 술 이야기를 강하게
쓰다보니 내일 분명 술로 태클이 들어올것 같아서 미리 양해 구합니다.
저 사실 권장주량 소주 반병입니다. (울 와이프 왕대비 마마님 기준입니다.)
머...예전에 4병까지 마신적도 있지만, 저 그날밤 어디서 잤는지 모릅니다. 기억안나고요...그리고 그때는 또 총각때였으니까..기억안나도 상관없지만..
지금은 사정이 좀 다릅니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게 있어서 거의 새벽 2시 30분쯤 잠이 드는데, 오늘은 시간을 많이 넘겨 버렸네요. 잠도 부족할듯 하고 그래서 아마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힘든 하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말이죠..주당형님덜...~~ 특히 쉼터님과 한스형님..(호크님은 낼 못 나오신다니까..일단 안심)
아..그리고 전설의 酒仙 김용대 원장님,... 등등
미리 말씀 드리는데요..저 낼..쫌만 하겠습니다. ㅎㅎ
카메라 뽐뿌는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술 뽐뿌는 조금만 해주세요..ㅎㅎ(제가 써 놓고도 웃깁니다. 술 뽐뿌는 저도 꽤 한듯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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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그런데 이렇게 말해 놓고도 사실 걱정입니다. 분명히 분위기에 취해, 좋은 만남에 취해, 술독에 빠져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 같아서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누가 제 맘 이해하실 수? ㅠㅠ




서누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