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을 드립니다.
이따만큼이나 많지만
그걸 한꺼번에 드리기엔
너무 크고 무거우니까
우선 요만큼만 드릴께요
매일 당신을 볼때마다 요만큼만 드릴거에요
그렇다면 아마도 당신은
몇십년후에 제 마음의 일부를 가질 수 있을거에요
내마음의 크기는
나 조차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광할하니까요
그렇게 조금씩 전부 다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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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다른 동호회에 써놓은 글들중에서 갈무리한 글입니다.
출처가 2000년 4월경 광수생각이라고 되어있네요


윤기룡(세이노)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