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댄스 사진이...ㅠ ㅠ
서울에 친구 병문안을 갔다가 새벽 1:00가 넘어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오늘 라틴댄스 사진때문에 FTP를 여신다고 하셨는데, 전 그만 올리지 못했군요...
어쩌죠...거의 흔들려 드릴 것은 많지 않지만..업로드에 참여를 못해 미운털 박힐까봐요..(히히)
쉼터님께서 다른 방안을 주시면 그 방법대로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음...웹하드에 제가 올려놓고 연락드리는 방법도 있겠구요...
그런데 회원 여러분...건강들 조심하세요..
제 친구중에 LG홈쇼핑에 근무하는 친구였는데, 과로로 인해...감기가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글쎄...폐렴진단하더니 좀 더 검사해서 나온 병명이 *****백혈병이지 뭡니까..
(*****은..너무 어려운 말이라 기억이 안나서요..)
초기에 발견해서 1~6개월 정도 치료하면 낫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쩝 30대 중반에 저런 병이 온다는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조만간에 건강검진 함 받을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너무 과로나, 무리하지 마시고요... 술도 조금 줄이시고..건강 생각하세요..
오늘 라틴댄스 사진때문에 FTP를 여신다고 하셨는데, 전 그만 올리지 못했군요...
어쩌죠...거의 흔들려 드릴 것은 많지 않지만..업로드에 참여를 못해 미운털 박힐까봐요..(히히)
쉼터님께서 다른 방안을 주시면 그 방법대로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음...웹하드에 제가 올려놓고 연락드리는 방법도 있겠구요...
그런데 회원 여러분...건강들 조심하세요..
제 친구중에 LG홈쇼핑에 근무하는 친구였는데, 과로로 인해...감기가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글쎄...폐렴진단하더니 좀 더 검사해서 나온 병명이 *****백혈병이지 뭡니까..
(*****은..너무 어려운 말이라 기억이 안나서요..)
초기에 발견해서 1~6개월 정도 치료하면 낫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쩝 30대 중반에 저런 병이 온다는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조만간에 건강검진 함 받을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너무 과로나, 무리하지 마시고요... 술도 조금 줄이시고..건강 생각하세요..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