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는지요.
저는.. 지금 퇴근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몇일전에 백제대교에서 사람 한명이, 투신자살
을 해서리.. 시체 찾으러 지원 나갔다 왔습니다. 오늘의 백마강.. 말그대로 똥물이었습니다. 진짜로
응가들이 두둥실 떠 내려왔으니깐요. 해지기전까지 계속 찾았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4일전에
사건이 났다고 하니, 나는 벌서 떠내려 갔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합니까. 시키는데 찾아야지 --;;
밥도 이제 먹고 ㅠ.ㅠ.. 평소에 못 가보던(사람의 손이 미치치 않는)곳에 많이 가볼 수 있었는데
알지 못하는 꽃들과, 나비와 벌들 이 쉴새 없이 날라 다니더군요. 옆에는 똥물이 흐르고 있지만 --;;
지금.. 청춘사업(?)도 벌일려고 하고있고, 카메라 문제도 그렇고 복잡하군요.
언젠간.. 갤러리에 여친 사진을 올릴겁니다 ㅋㅋ..
을 해서리.. 시체 찾으러 지원 나갔다 왔습니다. 오늘의 백마강.. 말그대로 똥물이었습니다. 진짜로
응가들이 두둥실 떠 내려왔으니깐요. 해지기전까지 계속 찾았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4일전에
사건이 났다고 하니, 나는 벌서 떠내려 갔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합니까. 시키는데 찾아야지 --;;
밥도 이제 먹고 ㅠ.ㅠ.. 평소에 못 가보던(사람의 손이 미치치 않는)곳에 많이 가볼 수 있었는데
알지 못하는 꽃들과, 나비와 벌들 이 쉴새 없이 날라 다니더군요. 옆에는 똥물이 흐르고 있지만 --;;
지금.. 청춘사업(?)도 벌일려고 하고있고, 카메라 문제도 그렇고 복잡하군요.
언젠간.. 갤러리에 여친 사진을 올릴겁니다 ㅋㅋ..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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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ia(신명철)2003.04.26 - 22:58 #152681저는 오늘 여의도 공원에서 사람들을 찍었는뎁쇼(주로 몰카).
저도 제가 왜 남의 커플들 염장 사진이나 찍고 있었는지 알 수가 없다니까요 ㅡ_-)y-~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