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전에 막걸리~
제 개인적인 기분때문이겠지만, 비가 참 보기좋게 시원하게 옵니다.
빗소리 들으면서 기분이 좋기는 참 오래간만인듯 합니다.
이런 날엔 좋은 사람들과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하면 딱 좋을듯 하군요..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고 있지만,
오늘 저녁 모임 때문에 벙개도 못치고, 오늘 저녁모임에서 딱딱한 분들과 딱딱한 이야기를 하면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벌써 우울해 집니다. ㅎㅎ
이런 존 날엔 존 사람들과 존 이야기 해야 하는데..쒸~
빗소리 들으면서 기분이 좋기는 참 오래간만인듯 합니다.
이런 날엔 좋은 사람들과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하면 딱 좋을듯 하군요..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고 있지만,
오늘 저녁 모임 때문에 벙개도 못치고, 오늘 저녁모임에서 딱딱한 분들과 딱딱한 이야기를 하면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벌써 우울해 집니다. ㅎㅎ
이런 존 날엔 존 사람들과 존 이야기 해야 하는데..쒸~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