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몇일 전에 운 좋게 구했는데, 몇몇분들은 구하고 나서 제가 또 고민하던
내용을 알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판매자분과 이야기 하기에 앞서 시그마로 연락을 해보았죠.
1차로 한국시그마의 담당자와 통화하며 Nice한 답변을 들었고
2차로 Worldwide Sigma와 시그마 Japan에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똑같아서 마음의 평정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시그마의 A/S가 그동안 Third party로 의례 짐작했던 내용과
많이 틀리던데요.
한국시그마 담당자분도 무척 친절하고 신뢰감있게 상담을 해주고
Worldwide 시그마도 e-mail에 대한 답변이 신속하게 응대를 해주더군요.
기존의 선입견을 바꾸어 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고객은 이렇게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별 것 아닌 내용일지라도
신속하고 친절한 상담을 해주면 비례하여 신뢰감도 올라가게 되는것을...
물론 본사나 전담조직에 의한 일 처리일지는 몰라도
다른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보아왔던 다른 a/s 센타들과 비교가 되더군요.
아뭏튼 이번 일을 계기로 좋은 기억을 남기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시그마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분은 시그마 한국총판 홈페이지에서
김현수 주임에게 연락해보세요.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하기만 '칭찬합시다' 정도로 보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윤기룡(세이노)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