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단풍은 붉고 붉게 물들어 휘영청 밝은 달빛에 그 빛을 바라고, 이름모를 산새의 울음을 안주삼고 벗삼아
동동주 한사람 커~~억 하고 들이키고 계시겠지요?
상상만 하여도 입에 침이 고이고, 감탄스러울 풍경에 부러운 마음 뿐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온 몸으로 느끼고 계실 회원님들이 문득 부러워지는군요..ㅎㅎ
아무쪼록 신선된 기분 더 느끼시려거든 곡차 조금씩 하시고 내일 아침 일찍 잠깨어 운무사이로 돋는 장엄한
지리산의 일출을 찍어 올려주세요..^^
밤 신선도 좋지만, 멋진 풍광을 앞에둔 사진가 신선도 좋겠군요.. 내일 회원들님 앞에 펼쳐질 절정의 풍광을
상상하며 서누기가 한 자 적고 갑니다.
휘리릭~~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