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자동차가 닮은 점 (?)
.. - 사람과 자동차가 닮은 점
♥ 아직 대중교통 수단(?)을 애용하는 사람도 많다.
♥ 하다가 운전자가 뒤집어져(?) 아래로 가는 경우가 있다.
♥ 술에 취해서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사람이 어디나 꼭 있다.
♥ 술 마시고 하면 사고(?) 발생 확률이 매우 높다.
♥ 모르는 사람을 태워주면 위험하다.
♥ 대학 때나 군대서 배우는 사람이 많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조(?)는 모르고 할 줄만 안다.
♥ 나이 먹어서 많이 하면 금방 피로를 느낀다.
♥ 자기 것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다.
♥ 쓰던 것은 남에게 넘길 때 새 것처럼 꾸미기도 한다.
♥ 특이한 성격의 사람들은 자기 것을 다른 사람 것과 서로 바꿔 타는(스와핑) 경우도 있다.
♥ 남자는 구형보다 신형을 좋아하고, 여자는 소형보다 대형을 좋아한다.
♥ 부드럽게 움직이는 핸들링이 중요하다.
♥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 사람이 있다.
♥ 자기 것을 남에게 함부로 빌려주면 안 된다.
♥ 힘이 모자라면 언덕(?)에 올라가지 못한다.
♥ 처음부터 급가속을 하면 운전시간이 단축된다.
♥ 넘지 못할 선을 넘으면 큰 일 난다.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