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djslr 구글검색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 11월에...

      • 하늘아찌/성은경
      • 2003.11.01 - 09:16 399 1
      * 우리가 줄 수 있는 101가지 선물 *

    1. 미소
    2. 어려울 때 손을 잡아준다.
    3. 등을 두드려준다.
    4.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5. 예고 없이 키스를 해준다.
    6. 다정히 안아준다.
    7. 〃오늘 멋있어 보이네요〃 라고 말해준다.
    8. 안마를 해준다.
    9. 우울할 땐 휘파람을 분다.
    10. 옛 선생님께 감사 카드를 보낸다.
    11. 기분이 언짢더라도 〃좋은 아침!〃이라고 말한다.
    12. 갑자기 전화를 해 깜짝 놀라게 해준다.
    13. 옛 친구에게 뜻밖의 편지를 보낸다.
    14. 당번이 아니더라도 설거지를 해준다.
    15. 당번이 아니더라도 쓰레기를 버려준다.
    16. 남이 내게 거친 말을 하더라도 신경쓰지 않는다.
    17. ´일 분간의 사랑 전화´를 걸어본다.
    18. 아침 일찍 만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들려준다.
    19. 비서에게 커피를 타준다.
    20.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구인 광고를 구해준다.
    21. 신문 편집인에게 사기를 붇돋워주는 편지를 보낸다.
    22. 할머니나 할아버지께 점심 대접을 한다.
    23.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라는 카드를 보낸다.
    24. 주차장 직원에게 미소를 보낸다.
    25. 청구서를 제 날짜에 처리한다.
    26. 헌 옷을 가난한 사람에게 준다.
    27. 좋은 소식은 남에게 전하고 흉은 전하지 않는다.
    28. 칭찬을 해준다.
    29.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빌려주고, 빨리 돌려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30. 친구가 빌려준 책을 돌려준다.
    31.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는 대신 같이 해결하려고 애써준다.
    32. 아이들과 술래잡기를 한다.
    33. 집에서 과자를 만들어 직장에 가지고 간다.
    34.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찾아간다.
    35. 우습지 않은 농담도 웃어준다.
    36. 아내에게 아름답다고 말해준다.
    37. 침대로 아침 식사를 가져다 주고 설거지도 해준다.
    38. 부모님을 위해 집안을 치운다.
    39. 나의 장래 꿈에 대해 말해준다.
    40. 아내나 남편과 자주 산보를 한다.
    41.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42. 사춘기의 청소년들을 이해하려 자꾸만 자꾸만 노력한다.
    43. 줄을 섰을 때 누군가를 앞에 끼워준다.
    44.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잘했네〃라고 말해준다.
    45. 부탁은 공손히 한다.
    46.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도 좋다고 말한다.
    47. 설명은 참을성 있게 한다.
    48. 진실을 말할 땐 친절하고 현명하게 한다. 〃이 말을 꼭해야할까?〃라고 반문해본다.
    49.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준다.
    50. 기쁨을 널리 전한다.
    51. 남이 모르게 친절을 베푼다.
    52. 우산을 같이 쓴다.
    53. 다른 사람의 차 창닦개 밑에 웃기는 카드를 남겨놓는다.
    54. 사랑한다고 적은 쪽지를 냉장고에 붙여놓는다.
    55. 직접 기른 꽃을 꺾어다 준다.
    56. 사랑하는 사람과 일몰을 같이 본다.
    57. 〃사랑해요〃라고 먼저 말하고 자주 말한다.
    58. 기분이 저조해 있는 사람에게 웃기는 얘기를 들려준다.
    59. 질투와 악의로부터 자유로워진다.
    60. 어린이에게 잘하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61. 내 경험을 말해주고 희망을 갖도록 해준다.
    62. 시간을 내서 〃해야지〃라고 말하도록 한다.그러면 새로운 결정을 내릴 수가 있다.
    63.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심각히 생각을 해본다.
    64. 열심히 듣는다.
    65.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기 전에 다시 한번 고려해본다.
    66. 기분을 가볍게 갖는다.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려 노력한다.
    67. 분통이 터질것 같으면 조용히 산보를 한다.
    68. 친구가 되어준다.
    69. 낙천적인 성격을 기른다.
    70. 감사의 마음은 꼭 표현하도록 한다.
    71. 감동적인 글을 남들에게 읽어준다.
    72.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하는 일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
    73. 길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피해 가지 말고 주워서 버린다.
    74. 진실한 마음을 갖도록 한다.
    75. 자신만만하게 걷는다.
    76.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77. 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고 잔디 위에 누워 별을 바라보도록 한다.
    78. 매일 한 사람에게서 아름다운 면을 찾도록 한다.
    79. 예고 없이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외출한다.
    80. 도움이 필요 없을 떄도 도움을 청해본다.
    81. 도서실에선 조용히 한다.
    82. 누가 길가에서 차바퀴를 바꾸고 있으면 가서 도와준다.
    83. 잠자기 전 어린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고, 아이에게도 당신에게 이야기를 하나 둘 들려달라고 부탁한다.
    84. 비타민 C를 남들과 나눠 먹는다.
    85. 집없는 사람에게 담요를 준다.
    86. 누군가에게 시를 적어 보내준다.
    87. 우체국 아저씨께 작은 선물을 준다.
    88.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에 대해 말해준다.
    89. 남들의 실수를 용서해준다.
    90. 자신의 실수도 용서한다.
    91. 서커스에 간다.
    92. 주차장에 차를 세울 때는 두 자리를 차지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93. 어떤 일을 다른 각도로 한번 생각해본다.
    94. 오락을 할 때 상대편에게 져준다.
    95. 오래된 원한은 잊어버린다.
    96. 외로워 보이는 아이에게 말을 붙여본다.
    97. 옛날에 들은 농담을 되새기며 다시 웃는다.
    98.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간다.
    99. 친구의 눈과 귀가 되어준다.
    100. 연인이 좋아하는 포도주를 사준다.
    101. 남을 비평하고 싶은 충동을 누른다.  
        

    이 게시물을..
    N
    0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17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58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48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14 9 2007 01.04 멋지군요....!!! 332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

    • Profile 0
      백영현[hans]
      2003.11.01 - 09:34 #155604
      항상 좋은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글들을 보면
      이 세상이 아주 나쁜것 같지는 않고...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 목록
      view_headline
    1
    × CLOSE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75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46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7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02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66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04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78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3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9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9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31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77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57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7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48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64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20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33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5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8
    • 1 2 3 4 5 6 7 8 9 10 .. 329
    • / 329 GO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COMMENT

    •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 ID/PW 찾는 방법
    •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 버사모 창단식모습

      초대회장은 빗방울님이 선출되셨습니다.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아 사진 만 올림니다.

    •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런지도....^^

      학원 옆에 50평짜리 건물이 하나 나왔습니다. 선생님들 숙소로 쓸 옥탑방도 있고 조형실기실과 stuoio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되는 건물입니다. 조만간 건물주를 만나서(서울거주) 세부사항들을 얘기한 후에, 바닥공사 부터 해서 최대한 빠르게 인테리어를 끝낼 생각입니다. 그래봐야 세들어 사는 입장이 바뀌는 것...

    • 채도를 좀 높였습니다....
      채도를 좀 높였습니다....

      제목 그대로고요 ^^ 다만 컬러수정을 할때 저의 나쁜 버릇은 확정될때까지 원본에는 직접적인 손상을 가하지 않는 것입니다 ... (수정은 손상의 시작이져) 포토샵 사본을 같이 올릴려고 하는데 다운받으셔서 직접 맘에 드시게 손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 채도 레이어는 원본(고해상도)이미지에 채도(saturation)값을 80...

    • 파노라마 연습
      파노라마 연습

      포토샵으로 조정을 해봤습니다. ^^;; * 홈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5-15 08:41)

    • 사진과 사진 사이 분리 하기
      사진과 사진 사이 분리 하기

      1. 사진은 선택 후 빨간 네모간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기본 이미지 갤러리 메뉴가 보입니다. 메뉴를 클릭합니다. 2. 기본 이미지 갤러리 팝업창에서 갤러리형식 을 선택합니다. 갤러리 형식은 슬라이드와 모두 펼침이 있습니다. 슬라이드는 하나씩 슬라이드 형식으로 보이고 모드 펼침은 위 아래로 펼쳐서 보입니다. 사진...

    추천
    1 #회원정보없음
    2,450
    2 飛龍/김상환
    1,584
    3 #회원정보없음
    1,480
    4 hans
    1,187
    5 오내사
    1,014
    6 붉은점
    993
    7 그미로/김토년
    841
    8 해웅/전창종
    789
    9 푸른하늘/민상준
    705
    10 #회원정보없음
    678
    • Today52
    • Yesterday200
    • Total1,143,415
N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대전SLR, djslr)
  • 대전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SLR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2003-2026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