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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에...

      • 하늘아찌/성은경
      • 2003.11.01 - 09:16 399 1
      * 우리가 줄 수 있는 101가지 선물 *

    1. 미소
    2. 어려울 때 손을 잡아준다.
    3. 등을 두드려준다.
    4. 〃고맙습니다〃라고 말한다.
    5. 예고 없이 키스를 해준다.
    6. 다정히 안아준다.
    7. 〃오늘 멋있어 보이네요〃 라고 말해준다.
    8. 안마를 해준다.
    9. 우울할 땐 휘파람을 분다.
    10. 옛 선생님께 감사 카드를 보낸다.
    11. 기분이 언짢더라도 〃좋은 아침!〃이라고 말한다.
    12. 갑자기 전화를 해 깜짝 놀라게 해준다.
    13. 옛 친구에게 뜻밖의 편지를 보낸다.
    14. 당번이 아니더라도 설거지를 해준다.
    15. 당번이 아니더라도 쓰레기를 버려준다.
    16. 남이 내게 거친 말을 하더라도 신경쓰지 않는다.
    17. ´일 분간의 사랑 전화´를 걸어본다.
    18. 아침 일찍 만나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들려준다.
    19. 비서에게 커피를 타준다.
    20.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구인 광고를 구해준다.
    21. 신문 편집인에게 사기를 붇돋워주는 편지를 보낸다.
    22. 할머니나 할아버지께 점심 대접을 한다.
    23.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라는 카드를 보낸다.
    24. 주차장 직원에게 미소를 보낸다.
    25. 청구서를 제 날짜에 처리한다.
    26. 헌 옷을 가난한 사람에게 준다.
    27. 좋은 소식은 남에게 전하고 흉은 전하지 않는다.
    28. 칭찬을 해준다.
    29. 감명 깊게 읽은 책을 빌려주고, 빨리 돌려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30. 친구가 빌려준 책을 돌려준다.
    31.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충고를 하는 대신 같이 해결하려고 애써준다.
    32. 아이들과 술래잡기를 한다.
    33. 집에서 과자를 만들어 직장에 가지고 간다.
    34.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찾아간다.
    35. 우습지 않은 농담도 웃어준다.
    36. 아내에게 아름답다고 말해준다.
    37. 침대로 아침 식사를 가져다 주고 설거지도 해준다.
    38. 부모님을 위해 집안을 치운다.
    39. 나의 장래 꿈에 대해 말해준다.
    40. 아내나 남편과 자주 산보를 한다.
    41.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
    42. 사춘기의 청소년들을 이해하려 자꾸만 자꾸만 노력한다.
    43. 줄을 섰을 때 누군가를 앞에 끼워준다.
    44.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잘했네〃라고 말해준다.
    45. 부탁은 공손히 한다.
    46.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도 좋다고 말한다.
    47. 설명은 참을성 있게 한다.
    48. 진실을 말할 땐 친절하고 현명하게 한다. 〃이 말을 꼭해야할까?〃라고 반문해본다.
    49.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준다.
    50. 기쁨을 널리 전한다.
    51. 남이 모르게 친절을 베푼다.
    52. 우산을 같이 쓴다.
    53. 다른 사람의 차 창닦개 밑에 웃기는 카드를 남겨놓는다.
    54. 사랑한다고 적은 쪽지를 냉장고에 붙여놓는다.
    55. 직접 기른 꽃을 꺾어다 준다.
    56. 사랑하는 사람과 일몰을 같이 본다.
    57. 〃사랑해요〃라고 먼저 말하고 자주 말한다.
    58. 기분이 저조해 있는 사람에게 웃기는 얘기를 들려준다.
    59. 질투와 악의로부터 자유로워진다.
    60. 어린이에게 잘하라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61. 내 경험을 말해주고 희망을 갖도록 해준다.
    62. 시간을 내서 〃해야지〃라고 말하도록 한다.그러면 새로운 결정을 내릴 수가 있다.
    63.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심각히 생각을 해본다.
    64. 열심히 듣는다.
    65.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기 전에 다시 한번 고려해본다.
    66. 기분을 가볍게 갖는다.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려 노력한다.
    67. 분통이 터질것 같으면 조용히 산보를 한다.
    68. 친구가 되어준다.
    69. 낙천적인 성격을 기른다.
    70. 감사의 마음은 꼭 표현하도록 한다.
    71. 감동적인 글을 남들에게 읽어준다.
    72.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하는 일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
    73. 길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피해 가지 말고 주워서 버린다.
    74. 진실한 마음을 갖도록 한다.
    75. 자신만만하게 걷는다.
    76.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77. 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고 잔디 위에 누워 별을 바라보도록 한다.
    78. 매일 한 사람에게서 아름다운 면을 찾도록 한다.
    79. 예고 없이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외출한다.
    80. 도움이 필요 없을 떄도 도움을 청해본다.
    81. 도서실에선 조용히 한다.
    82. 누가 길가에서 차바퀴를 바꾸고 있으면 가서 도와준다.
    83. 잠자기 전 어린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고, 아이에게도 당신에게 이야기를 하나 둘 들려달라고 부탁한다.
    84. 비타민 C를 남들과 나눠 먹는다.
    85. 집없는 사람에게 담요를 준다.
    86. 누군가에게 시를 적어 보내준다.
    87. 우체국 아저씨께 작은 선물을 준다.
    88.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에 대해 말해준다.
    89. 남들의 실수를 용서해준다.
    90. 자신의 실수도 용서한다.
    91. 서커스에 간다.
    92. 주차장에 차를 세울 때는 두 자리를 차지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93. 어떤 일을 다른 각도로 한번 생각해본다.
    94. 오락을 할 때 상대편에게 져준다.
    95. 오래된 원한은 잊어버린다.
    96. 외로워 보이는 아이에게 말을 붙여본다.
    97. 옛날에 들은 농담을 되새기며 다시 웃는다.
    98.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간다.
    99. 친구의 눈과 귀가 되어준다.
    100. 연인이 좋아하는 포도주를 사준다.
    101. 남을 비평하고 싶은 충동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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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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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 Profile 0
      백영현[hans]
      2003.11.01 - 09:34 #155604
      항상 좋은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글들을 보면
      이 세상이 아주 나쁜것 같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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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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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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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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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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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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