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동강난 엘렌즈......... 우쨰 이런일이.....
우째 이런일이.....
낙하실험은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제 이야기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오늘 내장산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더군요
한쪽에는 28-70L이 마운트된 삼공이를
다른 한쪽에는 가방과 200미리 2.8L이 마운트된 EOS 1을 매고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길래 카메라를 보호할 목적으로 제 오버 트러우져 속으로 둘을 넣고 꼭 껴앉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비가 그치고 이제 되었다 싶어서 손을 놨는데.......
윽.....
그게....
삼공이는 어깨에 매달려 있는데
EOS1은 그대로 낙하를 하더군요.....
가방느낌 때문에 어깨에 매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Eos 1과 200미리 2.8L이 사실은 어깨에 매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지요..... 으악....
땅바닥에 한번 튕기고 두어번 굴러가는 카메라가 슬로우 비디오처럼 돌아가더군요
반으로 동강난 렌즈를 바라보면서 도저히 주울 수가 없더군요
함께간 일행들이 카메라를 주워서 제게 주는데 한동안 멍했습니다.
eos1은 역시 튼튼한 바디더군요 한쪽이 많이 찍히고 들어갔지만 그래도 작동은 정상적으로 하는데
문제는 200미리 두동강 났습니다. 수습이 안될 정도로..... 흐흑.....
이런 된장.....
오늘 아는 샾에다 AS의뢰했는데.... 얼마나 나올지.....
정말 아끼는 렌즈였는데.....
다만 eos 1에 마운트된 렌즈가 28-70이 아니었다는 것과 또는 낙하실험한 바디가 삼공이가 아니었다는 것에
큰 위로를 삼으면서.....
요즘 왜 이렇게 악재가 겹치는지....
여러분 카메라 스트립 목에 거시던지 손에 꼭 거시길 바랍니다
낙하실험은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그게 제 이야기가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오늘 내장산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더군요
한쪽에는 28-70L이 마운트된 삼공이를
다른 한쪽에는 가방과 200미리 2.8L이 마운트된 EOS 1을 매고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길래 카메라를 보호할 목적으로 제 오버 트러우져 속으로 둘을 넣고 꼭 껴앉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비가 그치고 이제 되었다 싶어서 손을 놨는데.......
윽.....
그게....
삼공이는 어깨에 매달려 있는데
EOS1은 그대로 낙하를 하더군요.....
가방느낌 때문에 어깨에 매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Eos 1과 200미리 2.8L이 사실은 어깨에 매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지요..... 으악....
땅바닥에 한번 튕기고 두어번 굴러가는 카메라가 슬로우 비디오처럼 돌아가더군요
반으로 동강난 렌즈를 바라보면서 도저히 주울 수가 없더군요
함께간 일행들이 카메라를 주워서 제게 주는데 한동안 멍했습니다.
eos1은 역시 튼튼한 바디더군요 한쪽이 많이 찍히고 들어갔지만 그래도 작동은 정상적으로 하는데
문제는 200미리 두동강 났습니다. 수습이 안될 정도로..... 흐흑.....
이런 된장.....
오늘 아는 샾에다 AS의뢰했는데.... 얼마나 나올지.....
정말 아끼는 렌즈였는데.....
다만 eos 1에 마운트된 렌즈가 28-70이 아니었다는 것과 또는 낙하실험한 바디가 삼공이가 아니었다는 것에
큰 위로를 삼으면서.....
요즘 왜 이렇게 악재가 겹치는지....
여러분 카메라 스트립 목에 거시던지 손에 꼭 거시길 바랍니다


시은가은(김형태) 님의 최근 댓글
전 라멘이라는 녀석을 홍콩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아 정말 죽이더군요 기회가 되어서 일본에 가면 꼭 정통 라멘을 먹어봐야 겠다고 다짐했었죠 2005 07.15 올림푸스 남대문점에 들려서 올림푸스 은테 렌즈인 300MM 2.8렌즈를 마운트 해본적이 있습니다. 환산화각 600mm 대단하더군요 역시 대포는.... 2005 07.14 전 이집 칼국수 맛있던데요 사실 칼국수보다는 수육이..... 일품입니다. 2005 06.23 옛풍님 말씀에 올인..... 분명히 추억을 위해서 자금 지원을 해주실 겁니다. 혹시나 급한대로 똑딱이 사라고 그러면 어떻하지 2005 04.28 올림 유저로서 부럽습니다. 나중에 뵈면 저에게 마운트 할 기회를..... 꼭입니다. 2005 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