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녀온 출사길

최근 들어서 사진을 많이 찍게 됩니다.
요즘들어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장비를 버리니까 초심이 돌아오더군요
장비가 가벼워지니까 출사길도 가쁜하고 또 자주 다니게 되더군요.
어제 쉬는 날이어서 홀로 출사길을 나섰습니다.
새벽예배 마치고 고창 청보리밭으로....
그곳에 도착한 시간이 아침 8시....
날씨가 돕지를 않더군요. 매우 흐린 날씨에 빛도 좋지 않아서
제대로 된 사진은 별로 건지지 못했습니다. 하늘이 들어간 사진은 다......
돌아오는 길에 선운사에 들렸는데.... 그곳에서 왜 동백꽃 떨어지는 것을 눈물에 비유하는지 알았습니다.
정말 꽃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며칠동안 사진 정리되는 데로 사진 올리겠습니다.
혹시 월요일 쉬시는 분 안계신가요?
혼자 출사길은 너무 심심합니다.
그렇다고 토요일, 일요일 시간 낼수 있는 사람이 못되서리.....


시가소은(김형태) 님의 최근 댓글
전 라멘이라는 녀석을 홍콩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아 정말 죽이더군요 기회가 되어서 일본에 가면 꼭 정통 라멘을 먹어봐야 겠다고 다짐했었죠 2005 07.15 올림푸스 남대문점에 들려서 올림푸스 은테 렌즈인 300MM 2.8렌즈를 마운트 해본적이 있습니다. 환산화각 600mm 대단하더군요 역시 대포는.... 2005 07.14 전 이집 칼국수 맛있던데요 사실 칼국수보다는 수육이..... 일품입니다. 2005 06.23 옛풍님 말씀에 올인..... 분명히 추억을 위해서 자금 지원을 해주실 겁니다. 혹시나 급한대로 똑딱이 사라고 그러면 어떻하지 2005 04.28 올림 유저로서 부럽습니다. 나중에 뵈면 저에게 마운트 할 기회를..... 꼭입니다. 2005 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