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S 갔다가.....

오늘 컴퓨터 A/S 하러 둔산동에 있는 모 아파트에 갔었죠..
근데 그집에 시츄 숫넘이 있더군요...
한참 A/S 을 하고 있는데.. 이 강아지가.. 저에게 와서... 치근(?)데더라구요..
구래서... 시츄야 워낙 낫가림이 없는지라.. 그러러니 하고 넘어 갔는데...
이넘이 제 다리를 붙잡고.. 이상한(=.=)짓을 하는겁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
강아지를 띠어 놓아도 계속 다시 와서... 같은 행동을 하더라구요...
됀장할... 강아지한테 당했다라고 해야 하나.. 이론.... =.=
아무래도.. 집에서.. 시츄 암넘을 키워서 그 넘 냄새가 나서 그런거 같기는 한데...
정말 황당 했드랬습니다...
사진은 제가 키우는 잉크랍니다...^^


jaerin/이상재 님의 최근 댓글
저요..저요... 저도 갑니다...^^ 2009 09.24 헐.... 토요일.......ㅠㅠ 2009 09.19 지금에야 확이..ㅠㅠ 2009 08.22 늘 번개 끝나면 보게 돼내요....... ㅠㅠ 2009 08.20 퇴근길이니까 들리겠습니다. 2009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