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전시회를 앞두고
제가 알기론 1월달에 전시회를 한다고 아는데 맞는건지 모르겠구요
만약 맞다면 지금부터 전시회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히 제안을 합니다.
사진을 자기 자신이 고르면 제일 좋은 방법 이겠지만 그러면 혼자만의 사진이 될수도 있고 해서
추천이란 것이 있으니 며칠정도 시간의 여유를 두고 회원분들이 갤러리에 올라와있는
모든 사진을 다시 한번 검색 하시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에 추천버튼을 누르는겁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은 분이 추천수를 참고로 해서 사진을 고르는것도 좋은방법이
아닐까 해서 제안 해봅니다.
이경우는 갤러리에 사진이 올라와 계신분들에게 한정된 이야기 이고요.
사진을 올리지 못한 분들도 용기를 내서 사진을 올려주시고,용기가 없으신분들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통해서 미리미리 한스님이나 쉼터님에게 보내 평가를 받는 방법이 어떨까 싶습니다.
1월달에 전시회를 한다면 결코 시간이 많이 남은것이 아닙니다.
사진고르고 인화하고 액자 제작 하다보면 12월달은 후딱 지나 갑니다.
늦어도 12월 말까지는 사진인화가 끝나고 1월초에 액자제작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들의 첫번째 전시회인데 어영부영 얼렁뚱땅한 사진으로는 전시회를 하면
결코 안된다고 보기에 몇자 적으면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의견있으시면 리플 부탁 드립니다.
그럼.............FIGHTING!!!!!!!!!
만약 맞다면 지금부터 전시회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히 제안을 합니다.
사진을 자기 자신이 고르면 제일 좋은 방법 이겠지만 그러면 혼자만의 사진이 될수도 있고 해서
추천이란 것이 있으니 며칠정도 시간의 여유를 두고 회원분들이 갤러리에 올라와있는
모든 사진을 다시 한번 검색 하시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에 추천버튼을 누르는겁니다.
그러면 사진을 찍은 분이 추천수를 참고로 해서 사진을 고르는것도 좋은방법이
아닐까 해서 제안 해봅니다.
이경우는 갤러리에 사진이 올라와 계신분들에게 한정된 이야기 이고요.
사진을 올리지 못한 분들도 용기를 내서 사진을 올려주시고,용기가 없으신분들이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통해서 미리미리 한스님이나 쉼터님에게 보내 평가를 받는 방법이 어떨까 싶습니다.
1월달에 전시회를 한다면 결코 시간이 많이 남은것이 아닙니다.
사진고르고 인화하고 액자 제작 하다보면 12월달은 후딱 지나 갑니다.
늦어도 12월 말까지는 사진인화가 끝나고 1월초에 액자제작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들의 첫번째 전시회인데 어영부영 얼렁뚱땅한 사진으로는 전시회를 하면
결코 안된다고 보기에 몇자 적으면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의견있으시면 리플 부탁 드립니다.
그럼.............FIGHTING!!!!!!!!!


비룡/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