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브래이션에 대하여....
1. 비롱님: 모니터가 너무 밝았었다. 색 ?
2. 옛풍님: 모니터가 너무 밝았었다.
* 수정전: 청색끼가 있는 회색톤의 바다 OK, 갈색혹은자줏빛 톤의 갈매기 이상함
* 수정후: 아름다운 옥색계통의 바다 이상함, 갈매기가 사실적 색으로 보임 OK
저도 캘리브래이션 할 때 (지금은 OS 다시 깔아서 리셋되었읍니다 -.-;;) 모니터 밝기 조정이 감동이었습니다.
칼라의 재현성은 이직도 헷갈리네요.더구나 후보정은 다분히 주관적이므로 기준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참전에 SLR Club에서 기종별 테스트 할 때 사용했던 칼라차트가 "맥베쓰 칼라 체커"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나 'DIC 색 가이드'(맞나?) 를 사서, 포토샵에서 해당하는 색을 만들어서 비교해 보고 싶어요.
그러면 캘리브레이션이 제대로 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 다음에 카메라로 칼라체커를 찍어서 후보정 등등....
우리 색종이 공구 합시다 !
2. 옛풍님: 모니터가 너무 밝았었다.
* 수정전: 청색끼가 있는 회색톤의 바다 OK, 갈색혹은자줏빛 톤의 갈매기 이상함
* 수정후: 아름다운 옥색계통의 바다 이상함, 갈매기가 사실적 색으로 보임 OK
저도 캘리브래이션 할 때 (지금은 OS 다시 깔아서 리셋되었읍니다 -.-;;) 모니터 밝기 조정이 감동이었습니다.
칼라의 재현성은 이직도 헷갈리네요.더구나 후보정은 다분히 주관적이므로 기준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참전에 SLR Club에서 기종별 테스트 할 때 사용했던 칼라차트가 "맥베쓰 칼라 체커"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나 'DIC 색 가이드'(맞나?) 를 사서, 포토샵에서 해당하는 색을 만들어서 비교해 보고 싶어요.
그러면 캘리브레이션이 제대로 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 다음에 카메라로 칼라체커를 찍어서 후보정 등등....
우리 색종이 공구 합시다 !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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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2003.12.12 - 13:01 #156477아무리 모니커를 캘리브레이션 했다 할지라도 모니터의 종류와 연식에 따른 차이는 극복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출판용으로 쓰는 에이조와 작업용으로 쓰는 삼성905df를 똑같이 캘리브레이션 했었습니다.
헌데 같은 그림을 띄워놓고 보았을 때, 눈으로도 확인될 정도의 색상차이가 분명 존재했으니까요.
맥베스컬러체커를 이용한 캘리브레이션 확인작업은, 컬러체커의 촬영단계부터 완벽한 WB의 설정을 기본으로 적정노출에서 촬영을 해야만 합니다. (그레이카드를 촬영하고 포토샵의 아이드롭퍼로 RGB값을 측정했을 때, 공히 128이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모니터에 촬영된 컬러체커를 띄워 놓고 실제 컬러체커와 비교할 때에도 일단 모니터에 잡광과 주변환경에서 오는 색의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후드는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야 하고, 실 컬러체크에 비춰지는 조명은 삼파장 daelight급(스텐드 형) 이상 이어야 합니다.(꽈배기형 형광등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쉬이 구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텐드 조명 외, 실내의 조명은 가급적 어둡게 하는 것도 필수 이고요.
그런데....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필요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전문 출판쪽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던가, 관련분야를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입니다. (대략 이런 분들은 천만원이 넘는 모니터도 보유할 정도의 열정과 투자가 따릅니다.)
돌아보면, 우리 회원님들이 촬영하는 주 피사체가 "절대색"(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촬영시의 오리지널컬러를 완벽히 기억해 낼 수 있는 기록으로서의 색)의 한계를 극복치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이며 후보정이나 인화시에도 개인의 기호에 맞는 색으로, 혹은 의도하지 않았어도 더 마음에 드는 색과 콘트라스가 나타난 사진에 점수를 준다는 것을 생각하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은 그간 시원찮게 컬러와 밝기를 재현했던 모니터에게 약간의 영양제를 주사했다는 정도로 인식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간 몇일 동안 올라왔던 캘리브레이션에 대한 글 들을 읽다보면 자칫 캘리브레이션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모니터의 색상과 밝기를 약간 업 시키는 것 이상의 효과나 기대를 가지고있지는 않은가..하는 우려를 내심 갖게 되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니터의 능력을 그 성능 내에서 최대치로 만들어 간다는 의미 이상의 , 또 그 이하의 생각은 접는 것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어휴~ 쓰다보니..별 이야기가 다 나왔네요.^^
멕베스 컬러체크를 가지고 촬영한 데이타를 인쇄소에서 인쇄하고, 그 인쇄물을 다시 측색하여 ICC프로파일을 만들어 컴에 저장을 하고, 다시 립을 달아서 인쇄될 종이의 종류에 따른 프로파일을 만들어 다시 컴에 저장을 하고....완벽한 조명과 세팅값으로 출력을 합니다.
에이조와 립과 7600과 포토전용 롤지를 이용하여 뽑아낸 결과물이 원본과 얼마나 일치 하는가....?
저의 경우에는 90~95% 정도 였습니다. 만족합니다. 그리고 1%의 오차도 없는 인쇄물은 세상에 존재치 않으므로.....마음 편히 색상도 바꾸고, 작은것은 크게도 늘이고 그렇게 작업을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친 분들의 공통점은 눈이 많이 편해졌다는 것인데...그간 모니터를 너무 밝게 사용했다는 반증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차차! 학생들 그림 평가하러 가야 되는데....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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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ladam:재성2003.12.12 - 13:12 #156479모니터를 개인이 직접 조정을 하지 않는한(감마,,,또는 다른 유틸을 이용해서)표준치 그러니까 기본값인 상태에서 모니터 캘리브레이터를 이용하여 기본값으로 캘리브레이션한 경우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종,메이커.,crt방식에 의해차이가 조금씩 날뿐 어느정도의 기준..즉 타겟을 일정하게 지정을 해서 캘리브레이션 해야 일정하게 관리가 된다는 것이죠...지금 DJSLR 회원님들의 보유하신 모니터의 기종이 다틀리지만 그부분에 대해서는 감안 하시고 ...어느정도의 기준을삼아 주셔야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들이 동일한 기준에서 보여진다는 예기지요.... 웹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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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범(HB) 님의 최근 댓글
참석합니다. 2014 12.04 참석합니다. ㅋㅋ 2014 11.28 왜? 왜? 왜 자꾸 이럴까요? 서울 갑니다. ㅠㅠ언제 한번 번개 쳐야겠네요....... 2014 11.06 잘 다녀오세요~ 2014 09.19 댜행이도(??) 저는 잔류자 명단에 안들어있군요. ^^줄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다녀오겠습니다. =3 ==33 2014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