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또 바꾸고 싶습니다.^^;
장비병은 끝이 없기에...
현재는 d200, sb-800 등은 그대로 두고...
토키나 12-24, afs-28-70, 80-400vr, 시그마 180마 중에서...
첫번째 토키나 12-24를 afs 12-24로 바꾸고 싶습니다. 사용빈도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afs 12-24는 성능대비 가격이 너무비싸 저처럼 토키나 많이 사용하고있죠.
그리고 토키나 12-24가 가격대비 성능 좋아서..
그런대도 자꾸만 바꾸고 싶어집니다. 바꾼 후 후회할까요? 45만원 이상 더 들어갈 거 같습니다.
두번째는 7월경에 바꿀려구요.
80-400vr의 사용빈도가 많이 떨어져서...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사용빈도가 떨어져 고민입니다.
캔코 pro 300dg 2x 컨버터가 있기에... afs 70-200vr로 가려고합니다. 50만원 이상 더 들겠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있는렌즈나 잘 활용할까요?^^
렌즈 한번 바꾸려면 신경 많이 쓰이더라구요.
요즘 차곡차곡 비자금 열심히 모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두렌즈 다 바꿀 수 있을만큼의 총알이 있기에 고민되요.
이미 마음은 장비변경쪽으로 기우어졌고...
언제 바꿀까만 생각중입니다.
그 전에 의견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현재는 d200, sb-800 등은 그대로 두고...
토키나 12-24, afs-28-70, 80-400vr, 시그마 180마 중에서...
첫번째 토키나 12-24를 afs 12-24로 바꾸고 싶습니다. 사용빈도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afs 12-24는 성능대비 가격이 너무비싸 저처럼 토키나 많이 사용하고있죠.
그리고 토키나 12-24가 가격대비 성능 좋아서..
그런대도 자꾸만 바꾸고 싶어집니다. 바꾼 후 후회할까요? 45만원 이상 더 들어갈 거 같습니다.
두번째는 7월경에 바꿀려구요.
80-400vr의 사용빈도가 많이 떨어져서...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사용빈도가 떨어져 고민입니다.
캔코 pro 300dg 2x 컨버터가 있기에... afs 70-200vr로 가려고합니다. 50만원 이상 더 들겠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있는렌즈나 잘 활용할까요?^^
렌즈 한번 바꾸려면 신경 많이 쓰이더라구요.
요즘 차곡차곡 비자금 열심히 모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두렌즈 다 바꿀 수 있을만큼의 총알이 있기에 고민되요.
이미 마음은 장비변경쪽으로 기우어졌고...
언제 바꿀까만 생각중입니다.
그 전에 의견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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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007.05.23 - 13:51 #56694저도 토키나 12-24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오히려 화각의 부족으로 인해 시그마 10-20이 더 땡길때가 있습니다.
분명 토키나가 시그마 보다 더 화질은 좋은 듯 하지만, 생각외로 12mm 화각으로도 담을 수 없는 풍경이 있기에
화질을 포기하고 화각을 선택하고 싶은 생각이 들곤하더군요.
니콘 12-24는 사용해보질 못하였지만, 광각 특유의 화질저하는 어느 렌즈나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화각대의 고급렌즈로 굳이 바꾸실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며, 조금더 생각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80-400vr과 80-200+2배텔레 또는 70-200vr+2배텔레의 고민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70-200vr+2배텔레의 사진보다 80-400vr의 화질이 더 좋은 편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풍경쪽에서 일출/일몰의 사진을 잘 담지 않으신다면 80-200 또는 70-200vr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일출/일몰을 자주 촬영하고 망원쪽 사진이 많으시다면 80-400vr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망원쪽 화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70-200vr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석이/박권석 님의 최근 댓글
저도 축하드려요. 많이 많이요.^^;; 2012 03.14 딱한번 출사때 보았지만.... 저도 축하드립니다. 사고는 안타깝지만... 2011 10.18 첫번째 600VR 아니시죠? 400VR 같네요. 그럼 관심없습니다.^^;; 요즘 600mm이하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ㅎㅎ 2011 03.21 바디 정품등록하면 포인트 생기지 않나요? 그것 사용하면 될 듯한데요? 전 포인트 안 써봐서 잘 모르지만... 캐논은 꼭 핀교정해야 속이 편안합니다. 2011 03.20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을 보니.. 봄이 천천히 우리곁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2011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