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꼬?
쉼터님 주밍 따라하다
쥐가 난 모습.
쩝.
.
.
그래두 찍는 것/ 보는 것/ 모두 재미있고,
그렇기에 담번엔 라이타에 디카 태워볼까.. 하는 생각
가끔 난다우.
ㅋㅋㅋ
* * *
나는 외부의 아름다움을 느끼는가?
내가 느끼는 걸 적절히 표현했다고 스스로 보는가?
그런 점에 다른 사람이 공감하는가...
아니면
그게 내 자신의/ 나홀로 어떤 고유한/바탕색일까?
요즘
이런 질문들을
생각도 해보고.. 또 뜬굼없이 던집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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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Prism)2003.12.17 - 21:11 #156564아~ 어지러워요..
근데 전 이걸 보고 精자의 운동으로 보이는 걸까요... ㅠ.ㅠ
변태인가봐요... -_-;;
저도 뜬금없이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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