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앨범을 아시나요?
"왜 사진 안 줘?"하는 당연한 말과 함께
그래서 생각을 해 본게 엄청나고 허벌나게 많은 사진들을 전달해주기 위해 전자앨범을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편집작업은 해야겠지만 사진 받은 사람들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CD로 작성하여 전달을
해 주면 서로 편할 수 있겠다 싶어서입니다.
PC만 있으면 볼 수 있고 보관도 간편하게 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추가, 간편한 사용법, 앨범자체내에 들어있는 Effect 주기 등등...
알아본 앨범 작성 프로그램 중 '플립앨범'이라는게 있던데요.
미리 매뉴얼을 읽어보고 사용 여부를 판단을 하려고 하는데 자료가 그리 많지 않네요
혹시 회원분들 중 플립앨범의 매뉴얼이 있으시면 빌려 볼 수 있을까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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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2003.12.22 - 11:43 #156619플립앨범 메뉴얼까지 굳이 필요할까 싶네요. 그렇게 어려운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좀 아쉬움이 있다면 버전에 따라 자동플레이가 되고 안되고 하던데요.
그부분이 좀 아쉬워서 사용타 말았구요.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앨범중
오케이 전자앨범이라고 있어요. 이것은 자동플레이가 되어서 요긴합니다.
상업적 용도가 아니면 얼마든지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베이비 앨범촬영을 하면 전자앨범을 사용하여 드리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도,,, 인화된 사진이 더 멋지던걸요..^.^
윤기룡(미르)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