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인쇄에 대해...ㅋㅋ
울 여자직원이 서산농협의 디자인 작업물을 가져와서는
다짜고짜...
"사장님, 이거 비아그라 인쇄 해야죠?"
그 말을 들은 울 삼실 사람들,... 모두 그 여직원을 쳐다보며 눈만 꿈뻑꿈뻑...
일순간의 침묵에 정적이 감돌더군요..
그 후 "킥 킥... 하하하..."
왜 그라비아 인쇄를 비아그라 인쇄라고 했을까요?
그 후로 그 직원의 별명은 '비아그라 인쇄'가 되어 버렸답니다.
(오늘 보성차밭 갑니다. 오랜만에 사진 좀 찍겠군요.. 갔다와서 사진 많이 올릴게요)
다짜고짜...
"사장님, 이거 비아그라 인쇄 해야죠?"
그 말을 들은 울 삼실 사람들,... 모두 그 여직원을 쳐다보며 눈만 꿈뻑꿈뻑...
일순간의 침묵에 정적이 감돌더군요..
그 후 "킥 킥... 하하하..."
왜 그라비아 인쇄를 비아그라 인쇄라고 했을까요?
그 후로 그 직원의 별명은 '비아그라 인쇄'가 되어 버렸답니다.
(오늘 보성차밭 갑니다. 오랜만에 사진 좀 찍겠군요.. 갔다와서 사진 많이 올릴게요)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