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드립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공지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의견주신 많은분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4월이후 시작된 정모와의 엇갈림이 이번에도 이어져 안타까운
마음이 더합니다. 다음 정모때 뵙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에 간단히 계족산에 올라 그동안 부럽게 보았던 나비와 꽃을
담아보려 합니다.(시간되시면 전화주세요)
회원분들의 즐거운 주말과 정모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다른곳으로 출사계획 잡고 계시는 분 계시면 공지해주세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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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Kodachrome2004.07.10 - 10:03 #1617807월 1일부터 공무원을 포함한 많은 기관들이 주 5일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학교도 지난 주부터 주5일제를 시작하였는데 저는 꿋꿋이 토요일에 학교나옵니다.
연구하는 사람들은 주5일 근무하면 경쟁력이 없습니다.
학생들은 토요일에 나오라고 하고 선생이 안 나오면 실험실 안 돌아갑니다.

윤기룡(미르)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