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상하게도...
사진 찍어서 포샵 안하면 사진이 엉망이니
어쩔수 없이 포샵을 해야 하는데
포샵 열고 사진 작업을 할려고 하면
신경질과짜증이 먼저나요.
나만 이런 현상이 일어 나는것인지
사진 찍는것은 좋아 하는데 찍어온것을
추리고 정리하고 작업할려고 하면
저 밑바닥 어디에선가 뭔가가 하나가 올라와
모든것이 귀찮아 질려고 합니다.
어제밤 찍은 장수 풍뎅이도 하루종일 귀찮아 정리도 하지 않고
그냥 처박아 둔 상태 이구요..
이거내가 딜레마에 빠진건지....
뭔가 사건이 터져야 이 귀차니즘에서 벗어날것 같은데..
더워서 그런가....
아무튼 요즘 컴퓨터를 바라보기도 싫어 지네요.
누가 나좀 이 수렁에서 건져 내 주세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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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ㄴㅏ둘™/김민태2004.08.02 - 11:11 #162456오퍼레이터를 하나 두심은 어떨까요..
걍 찍어서 메모리만 던져주면 알아서 슉~슉~ 작업해주는 오퍼레이터를..
걍 사진관에 사진 맡기는 컨셉으로다가.. 물론 머 월급을 줘야하니 돈이 들겠지만서두.. 옷~ 히히히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