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님에게서
엊그제 연하님이 대전오는길에 탑정엘 가고싶다는 전갈이 왓습니다.
오늘 모처럼 꽃(?)단장하고 전화를 기다렸지요.ㅎㅎㅎ
전화는 오지않고 꽃병에 꽂아놓은 애꿎은 꽃만 찍고있었네요.
찍은꽃을 포샵으로 잘라서 저장하려는 순간 전화가....
한손으로 전화받으며 저장 저장....
끊고나서 도배갤러리에 올리려고보니 어디갔는 지 하나도 없네요.ㅠㅠ
용량이 달려서 두가지 일을 할 수 없엇나봐요.
분명 잘라서 저장햇는 데...
울상을하고 찾다가 첨부터 다시....
여기까지 서론이었습니다.
카네이션 몇송이를 찍었습니다.
어버이날 어떤 색의 카네이션을 준비하실지 생각하며 봐주시면....
얼릉 올리고 연하님 모시고 탑정가야합니다.
혹시 가실분 계시면 탑정으로 오시거나 제 손펀 울려주세요.

연두색 카네이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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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종이로 접은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