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0점을 돌파했습니다. 제 사이트가 따로 있으니 포스팅하는 실적이 아주 미약할 겁니다만,
쉼터님을 비롯하여 한스님,옛풍님,비룡님,김용대원장님 등등 정겨운 분들과의 교분을 이으며 간간히 올렸던 글들이
이제서야 일천점을 돌파했네요.. 많은 강좌성의 글들을 제 사이트에만 묻어두고 있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djSLR이 되기를 바라며 은근슬쩍 또 10점을 보탭니다^^
아.. 그리고 9월 초에 문화예술회관에 무용페스티발인가가 있지 않았나요? 뭔가 대전으로 갈 빌미를 만들어야죠..
구월 첫주에 부여집에 매상을 좀 올리면 어떨까요?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