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요즘 오늘 아침에 사진을 찍질 못하고 있어요.
이곳 영동에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는 바람에 매일 아침에 딸내미를
학교에 등교 시키고 있네요.
빨리 파업이 끝나야 사진을 찍을수 있는데
사업주는 직장폐쇠를 했네요.
이러면 장기전으로 갈것 같은데...
산에는 가서 사진 찍고 싶고,
딸내미 등교 시켜줘야 하고.
이럴땐 어떻해야 할련지????????
대안이 있으면 좀 알려 줘요....
이곳 영동에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는 바람에 매일 아침에 딸내미를
학교에 등교 시키고 있네요.
빨리 파업이 끝나야 사진을 찍을수 있는데
사업주는 직장폐쇠를 했네요.
이러면 장기전으로 갈것 같은데...
산에는 가서 사진 찍고 싶고,
딸내미 등교 시켜줘야 하고.
이럴땐 어떻해야 할련지????????
대안이 있으면 좀 알려 줘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