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궈먹기]난 믿어요 내가 날수 있다는것을...

사실... 나도 가끔 뭐가 뭔지 모를때가 있고
때론 힘들어서 옜풍님 한테 매달려 엉엉 울고 싶은때도 있지만...
그런다고 변하는건 없으니깐
뭐.... 날수 있을때 나는거지
See I was on the verge of breaking down
Sometimes the silence can seem so loud
There are miracles in life I must achieve
But first I know it starts inside of me
Could I believe in it?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윤회의숲(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