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좀 할려구요(필독)
2시간 정도 강의를 해야 하는데
다 알다시피 디카에 대해선 제가 무식 하잖아요
그래서 부탁 인데요.
인터넷상에서 디카에 대해 초보적인것으로 자세히 설명 되어
있는 싸이트 아시는분 계시면 주소 부탁 합니다.
제 나름데로 써핑을 했는데 신통치가 않네요.
선생님들로 이번에 구성된 클럽인데 회원분들이 30여분 된다고 하네요.
망신당하면 안되는데.....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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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2004.11.02 - 10:37 #165199권정아님이 소개한 사이트는 언제든 기초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강의 하실때 비디오촬영을 해 놓으세요...
그리고, 다시 보면 다음 강좌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워낙 필카에 연륜이 있으시니 가장 기초는 촬영부터 강의하시구
필름이란 위치에 디지털로 받아 들이는 시시디만 있다고 생각하게끔 하는게
초보자에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더불어
초보자들이 가장 실수 하는부분이
메모리 몇메가로 얼마큼 촬영하느냐?
촬영하고 보니 동영상이구...
컷수만 생각하다보니 화질은 떨아지고..
디카의 용도를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법..즉 웹용인지 아니면 인화를 할것인지..
이런 내용은 초보자들에게 가장 유익한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
쉼터2004.11.02 - 11:32 #165200gaudi님께서 소개해주신 사이트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저희들이 했던 매화(매목) 스터디의 자료를 적절히 활용하셔도 괜찮겠지만,
초보분들께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면, 비룡님의 작품들을 선정(인물,풍경,접사 등 분야별로)하셔서
그 사진을 촬영하는 몇가지 요령이나 에피소드등을 말씀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쪽분들이 디카에 대해 완전 초보가 아니라면 훨씬 더 좋은 반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면, 이미 필카를 사용하다가 새롭게 디카를 시작하는 모임에서의 강의라면
디카로 접근할때의 각종 사항들을 정리하여 진행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분야는 비룡님께서 이미 경험하신 것이 많으시므로 그 경험들을 적절히 활용하시는
것이 어떠실까도 생각해 봅니다. 이때는 필카의 인화물과 디카의 인화물을 함께 가져가셔서
비교를 시키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포토샵의 중요성(결국 후보정의 중요성이겠지만)도 적절히 강의에 반영하시는 것도
좋겠군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