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세요
이번주도 벌써 목요일을 찍었네요.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느낌이 듭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가 팽팽히 돌아가는것 같고,
월요병을 느끼며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주말이 가까워 지네요.
저도 이제는 어느정도 일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계속 쌓여는 있지만 그런대로 Pass...
가을의 시작을 느끼며 올해는 정말 단풍이 아름답겠다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고개들고 둘러보니 날씨도 성큼 추워지고 그 화려하던 단풍은 이제 내년을
기약하여야 하네요.
여전히 들려오는 번개소식은 집에 들어와서 한참을 지나서야 보고,
주말은 회사와 가족 일정때문에 제대로 나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일요일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오후는 반납을 해야합니다.
올 가을에는 정말 가보고 싶은곳도 많았는데 갑사, 선운사, 연곡사, 설악산, 백양사...
몇시간 뒤 내일이면 대마도 원정대가 대한해협을 건너시네요.
공지를 본 게 얼말 되지 않은것 같던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하는 마음과
부럽다 하는 마음 반입니다. 참, 원장님께서는 이미 일본에 계시지요.
모쪼록,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좋은 풍광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 떠나지 못함을 아쉬워 하지만 대마도가 아주 조금밖에 부럽지 않은 마음으로...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느낌이 듭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가 팽팽히 돌아가는것 같고,
월요병을 느끼며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주말이 가까워 지네요.
저도 이제는 어느정도 일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계속 쌓여는 있지만 그런대로 Pass...
가을의 시작을 느끼며 올해는 정말 단풍이 아름답겠다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고개들고 둘러보니 날씨도 성큼 추워지고 그 화려하던 단풍은 이제 내년을
기약하여야 하네요.
여전히 들려오는 번개소식은 집에 들어와서 한참을 지나서야 보고,
주말은 회사와 가족 일정때문에 제대로 나가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일요일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오후는 반납을 해야합니다.
올 가을에는 정말 가보고 싶은곳도 많았는데 갑사, 선운사, 연곡사, 설악산, 백양사...
몇시간 뒤 내일이면 대마도 원정대가 대한해협을 건너시네요.
공지를 본 게 얼말 되지 않은것 같던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하는 마음과
부럽다 하는 마음 반입니다. 참, 원장님께서는 이미 일본에 계시지요.
모쪼록,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좋은 풍광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 떠나지 못함을 아쉬워 하지만 대마도가 아주 조금밖에 부럽지 않은 마음으로...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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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4.11.11 - 22:27 #165572저도 실은 잘 다녀오시란 글 한번 썼다가...지웠어요....
영~~ 글을 못 쓰는 탓에...^^
부디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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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1.12 - 10:04 #165578대마도도 우리땅이니깐 편안하게 좋은 사진 많이 담아오세요.
그리고 숨겨놓지 마시고 팍팍 푸세요..ㅎㅎㅎㅎ
갖다 오신후에 번개가 기다려집니다. 풍성한 뒷얘기가 더 잼나요...
잘 다녀오세요~~좀 늦었나?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