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인사 올립니다.
여기는 프랑크푸르트이고 간단히 서유럽을 돌고 있습니다.
어렵사리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호텔에 들어와서 메일확인하고 바로 사이트를 둘러보았습니다.
몇일 접속을 못한 사이 페이지를 넘겨볼 수 없을만큼의 글과 사진들이 쌓여 있네요.
그동안 찍은 사진을 올리려 했더니 모뎀 환경이 안 좋아서 사진은 못올리고
간단히 안부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사진이 목적이 아니고 이곳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기대했던 멋진 사진들이 없네요.
돌아가서 차츰 사진보따리 풀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모두들 바삐 움직이시겠군요.
주말 잘 보내시고, 돌아가면 편하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옛풍님 대마도 출사 아주 쬐끔밖에 부럽지 않은 이유였답니다.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