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보름을 맞아 신탄진 강가에서도 대보름 쥐불놀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4시부터 한다고 하네요)
혹시 저녁에 휭하니 다녀오실 분 계실까 싶어 여쭈어봅니다.
예년에 보니 장소는 신탄진에서 청원군 넘어가는 큰다리 밑에서 하였습니다.
지난 일요일 주행 중 도로중간에서 시동이 꺼져 정비소 견인하고, 수리비를 내라고 하길래
내잘못 아니고 너네 차 결함인데 내가 왜 돈내냐 하고 정비소에 계속 놓고 안찾아왔더니
발이 묶여 버렸네요. 생각해 보았더니 삼각대도 차에 있네요. 쩝~~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가실 분 계실까요?
계시면 오프로 옮기고 아니면 조용히 댕겨올랍니다.
(오늘 4시부터 한다고 하네요)
혹시 저녁에 휭하니 다녀오실 분 계실까 싶어 여쭈어봅니다.
예년에 보니 장소는 신탄진에서 청원군 넘어가는 큰다리 밑에서 하였습니다.
지난 일요일 주행 중 도로중간에서 시동이 꺼져 정비소 견인하고, 수리비를 내라고 하길래
내잘못 아니고 너네 차 결함인데 내가 왜 돈내냐 하고 정비소에 계속 놓고 안찾아왔더니
발이 묶여 버렸네요. 생각해 보았더니 삼각대도 차에 있네요. 쩝~~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가실 분 계실까요?
계시면 오프로 옮기고 아니면 조용히 댕겨올랍니다.


미르/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