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 사진전시회를 관람하고
하루를 소비하고 경비를 지출한 것이 아깝지 않은 전시회 나들이 였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할수 없는 617포멧의 파노라마사진 이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짧은 지식으로 설명을 할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도 있겠지만 풍경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은 적극 추천 하고 싶습니다.
사진을 감상하고 이동중 김영갑씨의 자서전인 "그섬에 내가 있었네"를 보니
작품 하나,하나 김영갑씨의 혼이 들어 있음을 느끼게 되더군요.
차가 출발할 시간이 되었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김영갑씨 작품집을 구경 시켜 드리겠습니다.


好山/임호섭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여행 되시길.... 2008 08.24 5년치 생일선물비가 500만원??? 나는 회갑 선물대신 d3 사달라고 마눌님한테 결재 올려 볼까? 2007 12.11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같이 참여도 하고 싶지만 실력이 미천해서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생태팀 블로그를 회원 아닌 사람도 볼수 있도록 대문을 쬐금만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2007 12.03 저는 안방표 입니다. 조만간 어느산속에서 별을 같이 세어 볼까요? 2007 10.19 오색 까지 운전사? 대청봉 보다 더 어려워유~~ 그냥 대청봉 올라 가시지유~. 200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