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
예림이 학교 준비물이 있다고해서 집 앞에 있는 홈플러스에 갔는데요..
11시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저것 구입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 예림맘이 그러는거에요..
"조금만 버티면 빵하고 우유 줘요.." ^^;;
밤 12시되면 남아있는 고객들에게 빵과 우유 준답니다..
그 시간에 간식 생각나는 분들 참고하세요...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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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사는외계인/홍2005.04.08 - 10:44 #172344아...12시반쯤에 저도 거기서 빵하고 녹차한잔 하고 왔습니다.
요구르트를 잔뜩 샀는데 혹시 보지 못하셨나요?...^^


예림아빠(노정일) 님의 최근 댓글
서누기....... 좋은 일 많이 하시네... ^^ 2005 04.16 사진 찍기 좋은 날이죠.. 웨딩촬영...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예쁜 추억 많이 남기세요.. 2005 04.11 10D 이후에 썩 마음에 드는 모델이 없습니다. 좀 더 기다렸다가 풍문으로 떠돌고 있는 EOS3 베이스로한 바디를 생각해 보세요. 소문이 사실이라면 가을쯤에는 소식이 있을 겁니다. 2005 04.11 제가 활동을 오래 쉬어서 김권영님 사정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파악되는군요. 힘내세요..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2005 04.11 저두 좀 어떻게 안될까요? ^^;; 알바라도... 지난 여름 우도의 바다와 꿈 같았던 하늘이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2005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