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먼저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이제껏 살면서 이런일이 저에게 생기리란 생각을 못했기에
여러가지 판단을 하여 최선이란 방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름아니라
현재의 와이프 상태는 수술은 어렵고 방사선치료를 약7주정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의 종양전이가 너무 빨리 진행이 되는 관계로 우선적으로 방사선을 택했지만
방사선치료만은 입원하여 치료를 잘 않해주는 상태이고 설령 입원을 한다고 하여도
딱히 방사선치료를 받는 약 30분정도의 시간 외에는 입원실에 누워있어야 되는 형편이라
둔산동에 대전대부속한방병원(동서암센타)에 입원을 하여 통원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고자
합니다.
여기서는 방사선에 대한 부작용완화치료및 면역력증강요법을 병행하여 치료를 한다고 하니
환자에겐 조금은 부작용이 덜할것 같아 이런 방법을 택할려고 합니다.
다만 방사선치료를 받고자 하는곳을 둔산동에 을지병원에서 해볼려고 하는대 을지병원이 방사선치료가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방사선치료에 관계된 전문의는 한분밖에 않계시고 뇌종양쪽에 전문은 아닌것 같습니다.
혹여 다른곳이나 이곳 을지병원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에게 죄송스럽지만 제가 여러가지 판단이나 부탁의 말씀을 이곳 게시판에 가끔 올리도록
하면서 제 개인적이 상황을 가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와이프의 상태는 병을 알지못했다면 조금은 피곤한상태와 어지러움증 으로 오해할정도의 상태입니다.
전에는 식사를 않해도 그런가부다 했는대 지금은 아침,점심,저녁을 꼭 챙겨먹으니까 빠졌던 살도 조금은 찐상태이고
잠을 많이 자는 편입니다.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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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4.11 - 01:19 #172518우드님,
저도 한번 이곳 저곳 아는 대로 물어보겠습니다.
저희 교회에 충남대병원 방사선과 교수님이 계시니 그 분께 여쭤보도록 하지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환자를 위해 가족들이 힘을 내야합니다.
힘내세요. -
gaudi(권정아)2005.04.11 - 07:28 #172521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너무도 죄송스럽습니다.
좋은 치료받으셔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5.04.11 - 09:09 #172523우드님.. 힘내세요..
간절히 바라면 정말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드님도 건강생각하셔서 식사 꼬박 챙겨드시구요.. 기운내세요..
정말 힘이 되어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기도라도 하여 도움이 될수 있다면
간절하게 기도드릴께요... 힘내세요.. 화이팅!!! -
slrgolfer[李周烈]2005.04.11 - 12:32 #172526저도 어제 제 친구인 방사선과원장과 같이 운동을 하면서 방사선치료에 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방사선 치료에서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어렵네요.
시원한 답을 해드리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조만간 함 뵙죠. -
samsiot/서수석2005.04.11 - 14:31 #172527되도록이면 경험많은 병원이나 의사선생님이 계신곳을 알아보셨으면 합니다
방사선의 조사량이나 조사범위 같은 것은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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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