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그동안 인사를 못드렸네요
오늘 서울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아주 않좋습니다.
유일한 치료수단이 방사선치료밖에 없다고 하니
일단 방사선치료는 대전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7주간이나 통원하면서 치료를 받아야 된다니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대전에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회원 한분 한분 위로의 말씀이 저로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겠지만 앞으로도 회원여러분들의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런상황이 갑자기 생기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언제 제 전화 받으시는분은 그날 저 소주 한잔만 딱 사주세요
그동안 인사를 못드렸네요
오늘 서울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아주 않좋습니다.
유일한 치료수단이 방사선치료밖에 없다고 하니
일단 방사선치료는 대전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7주간이나 통원하면서 치료를 받아야 된다니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대전에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회원 한분 한분 위로의 말씀이 저로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이겠지만 앞으로도 회원여러분들의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런상황이 갑자기 생기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언제 제 전화 받으시는분은 그날 저 소주 한잔만 딱 사주세요
댓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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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4.09 - 00:12 #172423우드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요...
바라면.. 간절히 바라면
꼭 이루어진다는 말.. 정말 진실이라 믿습니다.
"희망"이 항상 함께하시길..
그리고 꼭... 완쾌하실 바라겠습니다...
정말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겠습니다....
낙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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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4.09 - 09:13 #172446결과가 않좋군요.
힘든시기 이지만 대처해 나가야지요 그리고 다음 생각을 해봅시다.
한번 뵙지요. 연락드리겠습니다. -
Challenger™/김종평2005.04.09 - 10:35 #172450우드님,
힘내세요.
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면서도
그래도 한 줄기 기대를 가졌는데,
막상 안 좋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참으로 낙망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공황상태에 빠지게 되더군요. (저도 오래전에 어머니로 인해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그러나 주위의 위로와 스스로가 힘을 내야한다는 다짐, 그리고 환자본인이 가장 힘들다는 사실이
가족들로 하여금 힘을 낼 수 있게 하더군요.
우드님,
사모님의 건강회복을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는 그 희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기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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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