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가 미워요....ㅠㅠ;;
지나번 사무실 디카 <알고보니 골동품이었음> 8MB짜리 메모리스틱을 사용하고 있는 안타까움을 발견하고 무한대 용량으로 가볼거라고 1GB짜리를 용감하게 질렀답니다. 헌데 그것이 낭패라....
다른 때는 그리도 꼼꼼히 묻고 챙겼건만 우찌 그날따라 그걸 확인 안해 본건지 쩝.~
사무실 디카 똑딱이는 아 글씨 128MB 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잖아요...
이미 포장지는 뜯은지라 반품도 묘연하고...
글타고 무작정 중고 땡처리하자니 맘이 아푸고... 아흑~
아 근데 엎친데 덮친다고 유일하게 사용하고있는
CF1GB마저도 어제 그만 장례치르고 만거있죠....
망자는.... 바로 싼디스크 <싼게 비지떡이라나 뭐라나> 카메라 표시창에 CHR이란 문구가 껌뻑이고 있답니다.
이래 저래 메모리가 저를 속상하게 하네요 ...
이뿐꽃 많이 담아 볼라 했는데 메모리 반품하고 다시 받고 그동안 꽃다지게 생겼으니....
회원님들이 올려주시는 이뿐 꽃들 보면서 속상한 맘 달래 보렵니다. 이뿐사진 많이 들 올려주세요
추신: 혹시 메모리 장농에 보관하고 게신분 분양 해 주시면 기쁜맘으로 입양하겟사와요 ㅎㅎ

도마동짱//장영문 님의 최근 댓글
저두요 기도할께요 ^^ 2006 03.11 여기도 대세의 흐름이 적용되는 느낌이군요 ^^: 회비 납부라 .... 근데 얼마죠? 회비가요 . 2006 02.24 흐미 읽다가 지쳐불것소... 어디 읽어주는 곳 없나요 ^^ 하여간 다른 각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군요 그리고 진실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것이죠 2005 12.29 수고 하십니다. 맘으로 지원하겟슴돠....^^* 2005 10.01 그러게요 보고싶네요 ... 2005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