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주부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djslr을 보면서 웃음을 찾고 있는 WOOD입니다.
한방병원에 입원한지도 5일째이내요
이번주 부터 출근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정상적인 업무보기가 힘든상황이고
아침에 일어나면 애들 챙겨서 보내고 병원에 잠깐들러 필요한거 챙겨주고 출근,
오후 5시정도 퇴근하여 다시 병원에 들러 8~9시정도에 집에 옵니다.
어제는 저녁에 애한태 호박전을 해줄려구 준비해서 만들었는대 결과물은 계란말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조금전에는 계란말이를 해줄려고 했는대 결과물은 ....
결과물이야 어떻든 딸은 맛이 있답니다.
금요일 부여집 잠시 들르겠습니다.
djslr을 보면서 웃음을 찾고 있는 WOOD입니다.
한방병원에 입원한지도 5일째이내요
이번주 부터 출근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정상적인 업무보기가 힘든상황이고
아침에 일어나면 애들 챙겨서 보내고 병원에 잠깐들러 필요한거 챙겨주고 출근,
오후 5시정도 퇴근하여 다시 병원에 들러 8~9시정도에 집에 옵니다.
어제는 저녁에 애한태 호박전을 해줄려구 준비해서 만들었는대 결과물은 계란말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조금전에는 계란말이를 해줄려고 했는대 결과물은 ....
결과물이야 어떻든 딸은 맛이 있답니다.
금요일 부여집 잠시 들르겠습니다.






WOOD(김권영) 님의 최근 댓글
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