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오늘 버티다 버티다 결국 퇴원하였습니다.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 나이롱환자라고 장기입원은 않된단닙다.
어떻하라는 건지...
조금전 저녁먹고 와이프는 자고 있습니다.
부쩍 잠이 많아졌네요
다음 소식전할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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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6.12 - 09:43 #176054안타깝네요.
병원에 계시는 게 그래도 맘이라도 편하다면
그것이 치료고, 또 환자가족에게도 좋다면 그렇게 해 줄 수 있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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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김권영) 님의 최근 댓글
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