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보고 싶을 때^^
요즘은 옆에 없어 무척이나 보고 싶지만 비행기표도 없고 일도 바쁘고...
그래도 와이프가 가끔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네요^^
링크입니다.
http://www.joyquilt.co.kr/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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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7.03 - 02:03 #177280별파파님,
아이가 참 귀엽군요.
부인께서 예쁘게 꾸며 놓은 홈피를 통해서
아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시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시겠네요.
한창 귀여움 부릴 때인데,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안타깝겠어요.
아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고
가족 모두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5.07.03 - 23:10 #177281어? 이 아기...
사진 많이 보았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되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씩씩하게 자라고 있군요...
부인 되시는 분이 너무도 이쁘게 사진 올려주셔서
기억하고 있는데.. ^^
항상 밝게 자라길.. 바랍니다. ^^


별파파/박양호 님의 최근 댓글
이런... 무섭다. ice님 조심, 또 조심하세요. 2007 02.06 저도 오늘 제주도 갑니다만, 한성항공을 타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습니다.^^ 그럼 나도 일출봉에.^^ 2006 12.01 ㅎㅎ 역시나 제주도는 멀고도 가까운 곳이네요. 첼린저님 건강하세요.^^ 2006 11.29 축하드립니다.^^ 2006 1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