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회원 여러분...
한방병원에서 퇴원하여 같이 지낸지가 4주째로 접어 듭니다.
그동안 큰변화는 없고 밥을 잘먹질 않아서 과일,야채 쥬스와 선식류로
식사를 대치하고 있고 그나마 것두 잘먹질 않아 힘이 드네요
전에는 먼저 식사를 주고 제가 나중에 먹다보니 지쳐서 밥맛도 없어
한때는 저도 식사를 제대로 하질 못했는대 지금은 제가 먼저 식사를 하고
나중에 와이프 식사를 챙겨 줍니다.
식사하는대 약 1시간 30분정도 걸립니다. ㅠㅠ
제 개인적으로 큰변화는 종교를 가지게 됐다는 겁니다.
그 전에는 종교를 한번도 생각 해본적이 없었는대 지금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니
한결 마음이 편안합니다.
요사이 장마시기라 회원여러분 손가락 굳는분 많으시라 생각 듭니다.
굳기전에 장마가 끝나야 될텐대....
집에 있는 저는 습도가 많아 힘이 드네요.
댓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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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7.04 - 00:02 #177313우드님...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힘내시길..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리 바라는 일밖에 하지 못함에 답답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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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7.04 - 02:11 #177315우드님에게 몇차례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가 꺼져있다는 메시지만 들었습니다.
제가 천연 상황버섯을 조금 구했습니다.
전해드리고자 하는데 연락한번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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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김권영) 님의 최근 댓글
총각 처녀가 한분씩 없어지는군요.축하드리고 그 날 뵐 수있으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3 09.11 [5]저도 참석합니다.^~^. 2013 03.21 축하드립니다.^~^. 2013 03.21 비룡님 영동에서 올라 오신다 합니다. 2013 02.25 터키 먼곳에 계셨네요/ 저도 유령회원에 준하는 상황이라...ㅠ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3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