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토)일, 공주 쪽으로 바람 쐬러 갑니다.
7월 한 달 내내 거의 움직이지도 않고
일터와 집에서만 보냈더니.. 이번 주말(30일)엔 잠깐이라도
바람도 좀 쐬고 사진도 찍고 싶어집니다.
멀리 갈 형편은 못되고 그래서 공주 쪽으로 움직여보려 합니다.
딱히 몇 시에 가서 무엇을 찍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라서
오프에 번개 공지를 올리기에는 부족할 것 같고..
그냥 토요일 늦은 오전쯤 움직여서 늦은 저녁쯤 돌아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공주대교 야경 찍는다고 갑작스레 가서
코헬렛님, 산마을님, 꺼벙이님을 뵙긴 했지만 너무 잠깐이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혹시 이번 주말에 특별한 일 없으시면 얼굴 뵙고 식사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비오리님도 못뵌지가.. 정말 한참 되었네요. ^^
바이올렛님은 몇 일 전 정말 우연히 잠깐 뵈었던지라.. 아쉬웠구요.
그 밖에도 공주에 계신 회원님들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공주 시내든, 마곡사든, 신원사 쪽이든.. 아님 다른 곳이든
연락주시는 회원님들 계시면 그 쪽으로 움직이겠습니다.
아님 제가 공주를 잘 모르니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혹시 대전에서 공주쪽으로 바람쏘이러 가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 바이런/박상현 010-7550-0827
일터와 집에서만 보냈더니.. 이번 주말(30일)엔 잠깐이라도
바람도 좀 쐬고 사진도 찍고 싶어집니다.
멀리 갈 형편은 못되고 그래서 공주 쪽으로 움직여보려 합니다.
딱히 몇 시에 가서 무엇을 찍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라서
오프에 번개 공지를 올리기에는 부족할 것 같고..
그냥 토요일 늦은 오전쯤 움직여서 늦은 저녁쯤 돌아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공주대교 야경 찍는다고 갑작스레 가서
코헬렛님, 산마을님, 꺼벙이님을 뵙긴 했지만 너무 잠깐이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혹시 이번 주말에 특별한 일 없으시면 얼굴 뵙고 식사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비오리님도 못뵌지가.. 정말 한참 되었네요. ^^
바이올렛님은 몇 일 전 정말 우연히 잠깐 뵈었던지라.. 아쉬웠구요.
그 밖에도 공주에 계신 회원님들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공주 시내든, 마곡사든, 신원사 쪽이든.. 아님 다른 곳이든
연락주시는 회원님들 계시면 그 쪽으로 움직이겠습니다.
아님 제가 공주를 잘 모르니 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혹시 대전에서 공주쪽으로 바람쏘이러 가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 바이런/박상현 010-7550-0827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