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살지 말자.. 이제 사무실 시원해요.. ㅎㅎ
날씨가 너무 흐리고 그곳 일기예보가 화요일까지 비와 구름이네요.
마음까지 사글어 들은건 아니지만 그냥 꾹 참았습니다.
사진을 안배웠다면 그냥 갔을텐데..
다음주나 다다음주로 미루었습니다.
아주 쨍한 통영의 바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휴가 피크철에 대전에 그냥 있으려니 좀 그렇네요..
사무실에 나왔다가 사무실이 더워서 그동안 참았던거
오늘 드디어 관리실에 들러 한바탕 해줬는데..
기사분이 와서 한 5분 손보더니 너무 너무 시원하네요.
한 20분도 안틀었는데 이제 춥네요. 아 ~ 살만하다..
중앙난방이라 다른데도 마찬가지겠지 하며 요즘 기름값도 비싼데 이해하며 그냥 저냥 버텻는데..
6월 7월을 이렇게 바보처럼 살다니..
좀 억울하네요..
관리비 똑같이내고.. ㅎㅎ
수백평되는 로비는 그렇게 시원한데 이 조그만 사무실은 왜 이리 답답하냐고 따졌드만..
와서 공기라인을 직접 연결을 했다고 하네요..
암튼 먼가 다르면 혼자서 판단하지말고 전문가에게 문제점을 의논합시다..
아 ~ 씨원해라.. ㅎㅎ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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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7.31 - 23:11 #178944저희 사무실도 완전히 찜통인데..
말하면.. 그러면..
해줄까요? ㅠㅠ
외관상 건물밖으로 배관 나오면 안된다고
에어컨 설치도 못하게 하고...
그나마 중앙 에어컨도 희미하게 나오고.. 에효.. ㅠㅠ
너무합니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