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팀은 연락이 전혀 없으신가요? ㅎㅎ
추적 추적 비가 오는데 몽골의 초원은
파란물 위에 흰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시원하고
초록은 싱그럽고 풀을 뜯는 말들은 더없이 평화로울것 같군요.. ^^ ㅎㅎ
파란물 위에 흰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시원하고
초록은 싱그럽고 풀을 뜯는 말들은 더없이 평화로울것 같군요.. ^^ ㅎㅎ
댓글5
-
infree™-秀珉/오연경2005.08.01 - 11:33 #179057^^*
7월30일(토) 소나기 12-22˚C 7월 31일(일) 폭풍우 10-21˚C 8월1일(월) 폭풍우 11-17˚C
라고~하더라구요..
아마도 오늘까지는 폭풍우가 몰아치지 않을까 싶어요..
폭풍우가 몰아치고 난 후 날씨가 개면..
파란 하늘에 무지개까지 펼쳐지고 싱그럽다고 정말 많이 기대하고 떠나셨는데..
얼마나 멋질지 저도 벌써부터 사진이 기다려집니다.
^_____________^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