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품평에 대하여...
예전에 이런 질문들이 간혹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질문과 관련된 일로 어느 회원의 경우는 탈퇴를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 왜 djslr에서는 사진에 '좋은 말'만 달아야 되느냐,
- 왜 사진에 대한 비평은 없고 '인사치레'성 리플만 다느냐,
- 도대체 사진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없는 것 같다.
- 오프라인에 만나서 술만 마시고 장비에 대한 이야기만 나눌뿐 사진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등등...
지금 현재 가입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가능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저희 djslr이 생겨난 이유, 그리고 현재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과 의문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이 갑자기 사진 품평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것은 얼마전(조금 지났습니다.)에 어느 회원으로부터 이와 비슷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경우는 다르지만, 사진 품평에 대한 리플의 삭제(글을 옮기는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한
삭제)로 제가 한 회원에게 사과를 드린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일들이 있은 후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 되었기에,
그리고 그 문제를 꺼내어도 충분히 이해와 잊혀짐의 시간이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거론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djslr에서는 '학습갤러리'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사진 품평도 하지 않으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원들간의 친목관계로 인해 간혹 사진에 품평을 하는 회원분들이 계시지만, 그것은 그 회원분들간에
어느정도 품평에 대한 부탁과 양해의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사진과 관련된 동호회에서 품평도 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는 의문이 생기실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품평도 충분히 고려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품평에 대해, 회원 상호간에 어느정도 일정 수준에서 끝낼수
있는 의식과 자제력이 있으면 가능한 일이지만, 여러 인터넷 사진 동호회에서 활동하다보니 그 의식과 자제의 부족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또한 그로인해 동호회의 근간을 해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었기 때문에, 저희 djslr 설립초기 부터
사진 품평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과 자제를 부탁 드려왔던 것 입니다.
이렇게 품평에 대한 제한을 둔 것은 저희가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하는 동호회(커뮤니티)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djslr은 사진도 중요시 여기지만, 그 이전에 회원들간의 관계, 친목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만일 사진에 대한 품평이라는 문제로 회원들간의 친목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된다면, 아니 발생될 가능성이라도 보인다면
사진에 대한 품평(좋은 측면이라 하더라도)을 막을 예정이며, 이미 막아 오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품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 저희 djslr에서의 사진 품평은 '학습갤러리'로 국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만일 또다른 사진 품평을 원하신다면 저희 djslr 보다는 '레이소다'나 '줌인포토리그'와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시기를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 학습갤러리에서만의 품평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생각하여, 예전에 많이 시행되다 지금은 유명무실하게 된
'출사후의 리뷰 활동(모임)' 등을 다시 활성화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 경우도 얼마전 다녀온 남도쪽 출사에서 저녁에 노트북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들의 리뷰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의견 청취와
사진에 대한 조금더 깊은 접근이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리뷰 활동(모임)을 다시금 해야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진 동호회에서의 품평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품평으로 인해 발생될수 있는 여러 어려움과 문제점이 또한 발생될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고 저희 djslr에서만은 학습갤러리에서의 품평만으로 제한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품평 활동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해 출사후 각종 리뷰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 추진할 예정이오니 해당 리뷰 활동(모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일정기간 동안 자유게시판에 게시한후 '운영참여/제안,재정'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질문과 관련된 일로 어느 회원의 경우는 탈퇴를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 왜 djslr에서는 사진에 '좋은 말'만 달아야 되느냐,
- 왜 사진에 대한 비평은 없고 '인사치레'성 리플만 다느냐,
- 도대체 사진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없는 것 같다.
- 오프라인에 만나서 술만 마시고 장비에 대한 이야기만 나눌뿐 사진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등등...
지금 현재 가입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가능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저희 djslr이 생겨난 이유, 그리고 현재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과 의문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이 갑자기 사진 품평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것은 얼마전(조금 지났습니다.)에 어느 회원으로부터 이와 비슷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경우는 다르지만, 사진 품평에 대한 리플의 삭제(글을 옮기는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한
삭제)로 제가 한 회원에게 사과를 드린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일들이 있은 후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 되었기에,
그리고 그 문제를 꺼내어도 충분히 이해와 잊혀짐의 시간이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거론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djslr에서는 '학습갤러리'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사진 품평도 하지 않으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원들간의 친목관계로 인해 간혹 사진에 품평을 하는 회원분들이 계시지만, 그것은 그 회원분들간에
어느정도 품평에 대한 부탁과 양해의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사진과 관련된 동호회에서 품평도 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는 의문이 생기실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품평도 충분히 고려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품평에 대해, 회원 상호간에 어느정도 일정 수준에서 끝낼수
있는 의식과 자제력이 있으면 가능한 일이지만, 여러 인터넷 사진 동호회에서 활동하다보니 그 의식과 자제의 부족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또한 그로인해 동호회의 근간을 해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었기 때문에, 저희 djslr 설립초기 부터
사진 품평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과 자제를 부탁 드려왔던 것 입니다.
이렇게 품평에 대한 제한을 둔 것은 저희가 친목을 주된 목적으로하는 동호회(커뮤니티)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djslr은 사진도 중요시 여기지만, 그 이전에 회원들간의 관계, 친목을 더 소중히 여깁니다.
만일 사진에 대한 품평이라는 문제로 회원들간의 친목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된다면, 아니 발생될 가능성이라도 보인다면
사진에 대한 품평(좋은 측면이라 하더라도)을 막을 예정이며, 이미 막아 오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품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 저희 djslr에서의 사진 품평은 '학습갤러리'로 국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만일 또다른 사진 품평을 원하신다면 저희 djslr 보다는 '레이소다'나 '줌인포토리그'와 같은 사이트를
이용하시기를 진심으로 권해드립니다.
- 학습갤러리에서만의 품평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생각하여, 예전에 많이 시행되다 지금은 유명무실하게 된
'출사후의 리뷰 활동(모임)' 등을 다시 활성화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 경우도 얼마전 다녀온 남도쪽 출사에서 저녁에 노트북으로 그날 촬영한 사진들의 리뷰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의견 청취와
사진에 대한 조금더 깊은 접근이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리뷰 활동(모임)을 다시금 해야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진 동호회에서의 품평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품평으로 인해 발생될수 있는 여러 어려움과 문제점이 또한 발생될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고 저희 djslr에서만은 학습갤러리에서의 품평만으로 제한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품평 활동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해 출사후 각종 리뷰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 추진할 예정이오니 해당 리뷰 활동(모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일정기간 동안 자유게시판에 게시한후 '운영참여/제안,재정'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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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woo/오상학2005.08.26 - 21:23 #180757음....리뷰활동이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리뷰 활동을 하면 자신 사진에 대한 이해와 남의 사진보는 시각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저 역시 동호회에서 품평이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품평은 전시회에서 동호회는 리뷰활동을... ^^ -
백영현[hans]2005.08.27 - 08:37 #180761djslr을 결성한 초기가 생각이 납니다.
출사를 다녀오면 막걸리 한잔을 하면서 꼭 노트북으로 리뷰를 했습니다.
한동안 계속해서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순간 뒤돌아보니 회원님들의 숫자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작은 노트북으로 리뷰를 하기에는....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때는 무조건(?) CF카드를 달라고 해서 보았습니다.
자기가 본 시각과 다른 회원님들이 본 시각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왜 나는 노출을 실패했을까? 등 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쉼터님 말씀대로 소규모 모임식으로 몇 몇 회원님들간 리뷰가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품평(?)... 좋은 것입니다.
내것을 남들이 어떻게 보고 있을까... 무척이나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 조금 보완을 해야 좀더 나은 작품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지적도 받아보고 싶고...
한번 회원님 개개인이 걸오오신 발자취를 한번 뒤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시작하는 초기에는 품평(?)을 받아도 "아! 내가 그런 부분이 부족하구나" 쉽게 받아들입니다.
그렇지만 조금 지나면서 종전의 그런 마음은 조금씩 사라져 갑니다.
나도 이제 알만큼 알았고, 찍을만큼 찍었는데... 감히 그런 지적을...
난 그런 의도로 촬영을 하지 않았고 다른 시선으로...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았는데
그런면은 도외시하고 다른 부분만을 지적을 해?.....
결국은 감정이 상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품평(?)을 금지하는 이유는 원문에서 쉼터님이 너무나도 자세히 적었습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우리는 온라인입니다. 같은 글을 보면서도 보는이의 마음에 의하여 전달되는 의미는 천차만별입니다.
둘이 마주보고 대화를 한다면 혹시 오해나 다른 의미들이 줄어들겠지요.
그러나 그것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 아무리 글을 잘 썼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 djslr에서도 최근에 겪어 보아서 잘 아실 것입니다.
앞으로 쉼터님의 제안대로 그대로 진행이 될것입니다.
운영진이 바뀌어서 변경이 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미르님의 의견대로 우리가 모인 의미를 다시한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기쁜 마음으로 회원님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2005.08.27 - 09:49 #180763쉼터님 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본인 또한 이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아직 한번도 갤러리에 사진한장 올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실력이 일천하여 올릴것도 없지마는 내 사진에 대해 혹시나 따라붙을 혹평이
염려스러워 이기도 합니다. 감히 생각컨데 프로작가가 아닌이상 대다수의 회원들께서는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사진찍는것을 즐겨하시거니와 개개인의 취향과 안목과 느낌으로
사진을 찍는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보면 그 결과물에 대해 선의든 악의든 타인의 혹평이
나온다면 그리 심기가 편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니 지금처럼 인사성 리플위주로 가고
본인이 필요하다면 "학습갤러리"를 통하여 객관적인 심판(?)을 받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飛龍/김상환2005.08.27 - 10:32 #180764혹평이든 악평이든 어느 선까지는 허용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선이 문제 입니다.
기준이 없다보니 이게 정답이라고 말할수가 없는거구요...
사진평이야 미천하기만한 제가 주로 하는편입니다만 이건 쪽지나
제 얼굴보며 말씀 하신분들에게만 해 드렸읍니다.
제가 생각하는 품평은 이렇습니다.
물론 취미생활로 일상생활의 스트레스 풀기위해 사진을 찍는다고들 합니다만
인간이란 욕심이 끝이 없는걸로 압니다.
좀더 좋은 사진을 얻기위해 비싼 카메라 비싼 렌즈를 구입하지 않나요.
진정 자기만족이라면 적당한 똑닥이 카메라가 제격이라고 봅니다.
가격싸지,기능 간단하지 휴대 간편하지,전천후 만능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비싼 카메라 렌즈를 가보로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을거면 좀더 남들보다는 카메라값 한다는 말은 들어야 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혹평과 악평이 뒤를 따라야 한다고 보고요...
예전에 저명한 사진작가분이 저에게 하신말씀이 혹평을 하기전에 악평을 해라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그래야 기분이 나빠졌다 좋아진다고요...
내가 좋아서 내가 찍고 나혼자 만족 하면 된다...
글쎄요 전 이말을 들을때마다 우물안의 개구리란말이 떠 오릅니다.
저또한 이말이 나에게도 해당 되질 않나 생각도 해보고요..
좋은약은 입에 쓰다 란 말이 있듯이 적당한 악평(?)은 자기 발전에
큰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그런데 위에도 언급했듯이 적당한 선이 어디까지 이냐가 문제인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 인것만은 확실 합니다.
품평회 이거 좋은거지요..근데 예전에 한걸 보면 보여주는 사람들만 보여주고
안보여주는 분들은 절대 안 보여 줍니다.
챙피 하다는 이유 때문이지요.
그러지들 마시고 한번의 챙피가 평생의 챙피함을 덜어 줍니다.
글고 챙피한게 어디 있습니까?
다같은 식구이고 형제 지간 같은 사이 인것을..
쉼터님 앞으론 신입들 위주로 리뷰 하기를 부탁 드립니다...
요즘은 리플 달기가 겁이나요....
제 글이 너무 과격 하다는 말을 많이 듣기에....
또 제 글이 과격 했다면 읽으시면서 온화하게 생각 하시면서 읽어 주세요..
그리고 감사 합니다... -
slrgolfer[李周烈]2005.08.27 - 12:33 #180766죄는 미워도 사람을 미워해선 안되겠죠...
사진을 평가하는 것은 좋지만, 찍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평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쉬운 말인가요....골퍼 생각였습니다. -
2005.08.28 - 18:50 #180769쉼터님 말씀에 저도 .....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라......^^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때 남성회원님들따라서(여성회원이 안계셨기에)
출사를 나가곤 했습니다.
한스님이 가시는 곳에는 언제나 노트북이 함께.....
식사라도 할라치면 젤먼저 왕초보인 제 CF부터 내놓으라시는겁니다.
처음 내놓기는 부끄럽과 민망하지만 하나하나 짚어주시고 지적해주시면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그때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표현하진 않지만 그때의 마음을 지금도 그대로 간직하고 있지요. ^^
갤러리에는 서로 힘이되는 격려의 리플로....
오프때에는 사진에 힘이되는 리뷰로....
이런 동호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5.08.30 - 23:56 #180770^^*
저도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그나저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마음상해하지 않을테니
노트북 리뷰로 제 사진도 평좀 해주세요~ ^^
요새.. 자꾸만 침체기입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정이 듬뿍 넘치는 DJSLR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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