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무주에선...
올핸 마지막주 정기모임이 많다보니 제 직업상 토익시험 주말과 겹쳐서
부득이 참가치 못하게 되는 달이 많아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부터는 제 상황이 좀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아이스님과 제가 서로 반대 상황이 되는데.. 전 왠지 전혀 슬프지가 않네요. ^^
아마 제가 아직도 철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혼자여도 좋고,
돈없어도 좋고,
사진 잘 못찍어도 좋고,
그냥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즐겁게 살고 싶은데...
세상은 절 보고 자꾸 돈벌어야 사람구실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잠깐은 쉬면서.. 게으름좀 피우렵니다.
9월부터 제가 한동안 여행 뽐뿌좀 드려도
그냥 촌놈이 촌티좀 벗으려나부다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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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8.30 - 23:52 #180787전 그 Refresh를 이번 제주 여행으로 결정하였었는데..
근데 너무 짧은거 같네요.. ^^
충분한 휴식 취하시고 그 시간들 정말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